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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일 학주니의 인터넷 생활

  •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피곤하지만 그래도 출근은 해야하기에 씻고 정리하고 나서야겠다. 그런데 우산 안가져가도 될려나. 회사에 우산 큰게 하나 있어서 갖고가기가 참 애매하네. 그려..(me2mobile 그렇다고 안갖고가기도 그렇고. 오늘 새벽의 일을 보고자 한다면 말이지..ㅡㅡ)2009-07-02 06:24:01
  • 출근 중.. 버스타고 신림을 디나고 있는데 비는 안온다. 이대로 강남까지 쭉 비가 안왔으면 좋겠다. 물론 혹시나 싶어서 우산을 갖고 오기는 했지만 말이지.. ㅡㅡ(me2mobile 난 비가 싫거든.. 물에 옷이 젖는게 싫어.. ㅡㅡ)2009-07-02 07:41:49
  • 우어.. 오늘 아침 출근 길은 무지 막히는구나.. 아직 절반정도밖에 안왔건만 말이지.. ㅡㅡ(me2mobile 시간란에는 도착하겠지.. ㅡㅡ)2009-07-02 08:13:13
  • 이노무 날씨가 미쳤나.. 갑자기 번개가 번쩍하고 천둥이 치네.. 마른 하늘은 아니지만 비가 안와서리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느꼈다나.. ㅡㅡ(me2mobile 순간 번쩍해서 놀랐다구.. ㅡㅡ)2009-07-02 08:20:33
  • 인간적으로 너무 막히삼.. ㅡㅡ(me2mobile 정말 이러다가 출근만 2시간 하겠군.. ㅡㅡ)2009-07-02 08:32:10
  • 이제 겨우 지독히 막히는 구간에서 빠져나왔네.. 2~30분 안에는 사무실에 도착하겠군..(me2mobile 아침에 일찍 가서 인터넷 좀 즐길려는 계획은 다 무산되었다.. ㅡㅡ)2009-07-02 08:50:43
  • 우씨.. 회사 근처에 다 와서 비온다.. 우산 꺼내기 귀찮은데.. 그냥 갈까.. ㅡㅡ(me2mobile 우째 이런 일이.. ㅡㅡ)2009-07-02 09:02:57
  • 버스에서 내리기 한 정거장 전에 꼭 버스 기사 아저씨는 화장실을 가신다. 저번에도 그러더니 오늘도 그러하시네. 전용 화장실인가보다. 난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야 하는데 말이지.. ㅡㅡ(me2mobile 뭐.. 늦지는 않았으니까.. ㅡㅡ)2009-07-02 09:07:04

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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