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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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블로깅 하기가 어려운.. T.T
요즘들어 블로그에 글을 제대로 못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일이 많아서일지도 모르겠다. 최근들어 주말에도 계속 나와서 일하다보니 차분히 글을 쓸 여유가 사라진듯 싶다. 트위터야 잠깐씩 짧게 쓰고 빠질 수 있으니 맘놓고 쓸 수 있지만 생각을 정리해서 나와야 하는 블로그 포스트의 경우 쓸 주제들은 많으나 정리하고 쓸 시간이 없어서 그냥 주제만 묵혀두는게 한두개가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주중에는 하루에 1개 이상씩은 올리자고 나름대로의 기준을 정했건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날이 늘고 있는 것도 그렇다. 오늘은 이전에 써둔 글들이 있고 또 요청에 의해 발행을 부탁받은 글도 있어서 포스트 발행을 했지만 그렇게 쌓아둔 글(이른바 저금과 같은 것이다)들도 이제는 거의 다 떨어졌다. 계속 새로운 글을 써야 하는데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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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에서 보여진 같은 그림의 서로 다른 포스트..
위의 그림은 한RSS의 화면이다. 뭐 지금은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썸네일로 보여지는 2개의 포스트가 똑같은 썸네일로 보여진다. 둘 다 같은 포스트인가? 아니다. 하나는 학주니닷컴 포스트고 하나는 想像’s IT Gargle 포스트다. 결국 하나는 내 블로그 포스트고 하나는 想像님 포스트라는 얘기다.
그런데 썸네일이 똑같다. 뭐 결국 대표되는 이미지가 같다는 얘긴데.. 직접 그렸을리는 만무하고.. 둘 다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갖다 쓴 것인데 공교롭게도 같은 것을 썼다는 얘기다. 한RSS를 자주 사용하지만 저런 경우는 처음봐서 말이다. 그런데 저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2개의 포스트 모두 안드로이드 3.0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그렇다.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래드. 제조사의 자유도와...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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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RSS 피드를 바꿔주세요.. ^^;
아직까지 학주니닷컴 RSS 피드를 안바꾼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여기에 다시 한번 공고(?)를..
학주니닷컴 RSS 피드인데 이 글이 보인다면 구글 피드버너로 되어있는 RSS 피드를 아래와 같이 바꿔주세요. 구글 피드버너가 말썽부려서 버려버리고 예전 RSS 피드 주소로 돌리고 있어요.. ^^;
http://poem23.com/rss
간단하죠? 그럼 지금 구독기에 등록되어있는 제 RSS 피드 주소를 바꿔주세요 ^^;
학주니닷컴 블로그 피드 주소를 바꿔주세요.
지금 학주니닷컴을 구독했는데 이 블로그의 피드가 보이신다면 제 피드버너로 된 블로그 피드 URL을 아래의 URL로 고쳐주세요.
http://poem23.com/rss
피드버너가 맛가서 원래의 RSS 피드로 돌려놨습니다. 그리고 피드버너 URL은 이 텀블러 피드를 가르키고 있으나 이것도 20일정도 지나면 사라질 것입니다(피드버너를 지웠거든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학주니닷컴을 사랑해주시는 맘으로 RSS 구독기에서 제 블로그 피드 주소를 바꿔주세요 ^^;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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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주소를 돌려야겠습니다.
피드버너 RSS 피드에 문제가 있네요. RSS 구독기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RSS 주소를 바꿔주세요.
이전 : http://feeds.feedburner.com/poem23
바뀐 Feed : http://poem23.com/rss
솔직히 다시 원래의 RSS로 돌아가게 되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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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본 버바팀 선수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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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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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용 텀블러 어플의 문제인가..
안드로이드용 텀블러 어플리케이션이 그렇게 훌륭하지는 못하구나. 테스트삼아 aTumblr 무료버전을 이용해서 포스팅했는데 죄다 깨져서 등록되기에 결국 올린 포스트를 지워버렸다. 무료버전의 문제인지 아니면 내 넥서스 원하고의 상성에서의 문제인지는 아직 파악을 못한 상태인데 현재 유료버전을 구하기도 애매한 상태다. 아직 구글 체크아웃에 등록이 안되어있는지라 유료어플을 구할 수도 없을 뿐더라 안드로이드 마켓의 유료어플계정에 접속도 안된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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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선택이 아닌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을 선택하는 투표
이번 6월 2일은 전국적으로 열리는 광역단체장, 시, 구의원을 뽑는 지방선거다. 그래서인지 트위터든 블로고스피어든간에 인터넷이 선거열풍에 휩싸이고 있다. 선관위의 트위터에 관한 선거운동 제한(?)도 이번 지방선거 때문에 저렇게 설래발(?)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할 정도다.
몇년전부터 계속 떨어지고 있는 선거 투표율로 인해 투표에 참여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논의되고 있는 듯 싶다.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선거인지라 대선, 총선과 같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기에 다들 놀러갈 생각부터 하고 있기 때문이다. 놀러가려면 이왕에 투표먼저 하고 가라고 많은 사람들이 권하고 있다. 나 역시 투표하고 어딜 가던지 해야할 듯 싶다. 서울에 살기 때문에 서울시장과 내가 사는 동네 시, 구의원을 뽑고 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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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천안함 사고로 인해 희생당한 군인들을 ‘영웅’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분명 천안함...
– 학주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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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는 있고 안드로이드에는 없는 텀블러 -.-;
헐..
아이폰에는 있는 텀블러 어플리케이션이..
왜 안드로이드에는 없는거냐? -.-;
나도 모바일용 텀블러를 내 넥서스 원에서 쓰고 싶다!!!!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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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와이프와의 데이트에서 를 보다..
저번 주일 저녁에 와이프랑 모처럼 영화를 보러 나갔다. 오랫만의 데이트인지라 재미난 영화를 보고 싶었으나 난 저 <아바타>를 꼭 3D로 보고 싶어서 억지로 우겨서 아바타를 보게 되었다. 워낙 평이 좋았고 ‘디지탈 3D’로 꼭 보라는 얘기를 들어서 집 근처에 있는 구로 CGV에 가서 막내리기 전의 아바타를 디지탈 3D로 볼 수 있었다.
뭐 이 영화에 대한 얘기는 워낙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지라 여기까지 와서 쓸 필요는 없을 듯 싶고.. 3D라고 해서 3D 안경을 쓰고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3D의 느낌을 그다지 느낄 수는 없었다. 다만 벗고 보면 2개로 보이는 현상이 있어서 계속 쓰고 봐야 했기는 했지만 말이다. 다만 움직이는 불꽃 등은 3D로 느꼈다. 와이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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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얼굴의 소녀시대를 본 후 블랙소시를 본 소감은?
뭐 솔직히 소녀시대를 욕할 생각은 전혀 없고 나 역시 소녀시대 팬이기 때문에 참 뭐시기하지만. 오늘 아침에 트위터를 통해서 본 소녀시대의 그 자연스러운 모습의 사진을 봤을 때의 충격은 참 대단했다.
뭐 솔직히 위의 사진을 보면 누구든 도대체 누가 누구냐라는 반응을 보일 듯 싶다. 위에서 알아볼 수 있는 소녀시대 멤버는 윤아(얘는 얼굴이 좀 남아있군), 서현(역시 우월한 서현!), 태연(태연 팬이라서 알아볼 수 있었음), 유리(얼굴이 조금 남아있구나), 수영(뭐 화장 전후 얼굴이 비슷하구나 -.-) 정도고 나머지는 거의 못알아볼 수준이라능…
특히 티파니와 제시카는 어디있니? -.-;
그러는 와중에 이번에 나온 블랙소시 컨셉사진이 나왔다기에 봤다.
헉.. 아무리 화장기술은 전세계...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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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까?
뭔가…..
심심하다못해 지루하다….
분명 일하고는 있는데 왜 이리도 심적으로는 심심하고 지루할까….?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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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먹어본 뻔데기
뭐랄까.. 갑자기 뻔데기가 먹고 싶어져서 하나 사먹게 되었다.. 오랫만에 먹어본 뻔데기의 맛이란?
역시.. 맛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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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같은 인생! 퇴근 길 쌩쑈와 취침전 뻘짓거리.. T.T
모든 시작은 어제 저녁 퇴근 길 도중에 받은 한통의 전화로 시작되었다. 와이프로부터 받은 전화 한통. 그 전까지의 상황을 대충 정리한다면 회사에서 일을 끝마치고 일 때문에 사람을 접대한 후 지친 몸으로 광화문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던 중이었다. 추운 날씨 속에서 벌벌 떨며 버스를 기다리는데 울리는 전화…
와이프 : 오빠! 어디야? 나 : 응? 집에 가는 길. 광화문 와이프 : 그래? 수아가 귤 먹고 싶데.. 나 : 귤? 와이프 : 응.. 귤 먹고 싶데. 아까 집에 올 때 사올려고 했는데 못사왔어..
이때 수아가 옆에서 큰 소리로 한마디 한다.
수아 : 아빠! 나 귤먹고 싶어요~~~~ 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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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지은 딴나라당..
한나라당의 정몽준 대표가 돌을 맞더라도 충청도에 가겠다고 한다. 세종시 수정안을 설명하고 충청민심을 설득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과연 돌을 맞을까 궁금하기는 하지만(그런데 과거 정운찬 총리도 충청도에 갔다가 계란세례를 받은 적이 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그래도 어떻게든 설득하고 있다는 쇼는 보여줘야 하기 때문시 갈 듯 보인다.
그런데 이 얘기를 쓰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정 대표가 11일에 최고의원회의에서 한 말이 재밌어서 말이다. 거기서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한다.
정 대표는 “어느 나라 국민들도 일시적으로 잘못된 결정을 한다”며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국민들께서는 반드시 현명한 결정을 한다는 것이 민주주의를 한다는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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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출근 길의 모습...
오늘 아침 출근 길의 모습.. 이건 내가 서울에 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강원도에 살고 있는 것인지 도저히 모르겠다는.. -.-;
쌓인 눈의 무게로 인해 눌린 나뭇가지들을 보면서 정말로 자연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었다.
참고로 난 오늘 아침 출근 시간만 무려 3시간이 걸렸다는 거.. 평소에는 1시간반이 걸리는데 오늘은 딱 2배 더 걸렸다.. -.-;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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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 모든 현실의 정치 해석화를 경계한다.
요즘들어 칭찬에 인색한 분위기인듯 하다. 원래 인터넷이라는 세계가 칭찬에 인색한 동네인 것은 예전부터 알았지만 최근들어서 이러한 분위기는 더 심해지는 듯 싶다. 잘한 것도 잘했다고 하지 않고 비꼬아서 비난하기 일쑤다. 이러기에 정 없는 인터넷, 기계적인 인터넷이라는 얘기가 도는 듯 싶다.
비난만 잔뜩 널려있는 인터넷 세계에서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 떠오르는 것이 있으니 다름아닌 정치해석이다. 뭐든지 다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바로 그 문제라는 것이다. 세상이 하도 어지럽고 어수선하고 어둡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타서 정치적으로만 해석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다. 특히 이런 분위기는 현 정부의 정책과 행동에 대해서, 또한 대기업들의 어떤 서비스 등에 대해서 쏠려있다는...
'빵꾸똥구'로 보는 표현의 자유의 범위는?
요즘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들을 보면 TV 드라마나 예능 등에서 쓰는 단어를 금지했다던지 하는 것 때문에 말들이 많은 경우가 있다. 최근 지붕뚫고 하이킥이라는 시트콤에서 나온 단어 중 ‘빵꾸똥꾸’라는 단어가 철퇴를 맞았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네티즌들이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 듯 싶다.
어떤 사람들은 표현의 자유를 너무 억압하고 있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정치적인 색을 띄워 대통령에게 이런 말을 인터넷에 썼더니 정부가 막았다고 말한다. 여하튼간에 TV에서 배우가 한 말에 대해서 너무 제제가 심하게 들어오는게 아니냐는 말이 대다수인듯 싶다.
정치적인 이야기는 별 의미도 없으니 넘어가도록 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업한다는 얘기에 대해서는 좀 심도있게 생각을...
50여대의 HTC 스마트폰으로 연주하는 크리스마스 송..
경기도 관계자는 “무료로 정보를 받는 것을 차단시키면서 네티즌들이 불만을 터뜨리는 것도 사실이지만 상대방의 동의 없이 정보를 빼앗는...
– 노컷뉴스, 스마트폰 버스교통정보 차단 ‘알고보니 이런일이’ 기사 중에서..
일종의 블로그 불펌과 비슷한 개념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듯 싶기도 하고…. 경기도 입장도 십분 이해할 수 있을 듯 싶다. 열심히 돈들여서 구축해놓은 시스템을 어찌보면 무단으로 갖다 쓰는 것과 마찬가지일테니 말이지..
화면에 담긴 모든 것을 알려주마. 모바일 비주얼 검색 서비스, 구글 고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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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려오는 일에 당당히 정면승부를 걸어보자!
[소녀시대가 응원해주면 짱이건만]
최근들어 감투, 직책 등을 많이 맡게 된다. 나이도 한참 일할 나이려니와 주변 상황이(이건 좀 자랑이 섞일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나 외에는 맡을 인재(-.-)가 없을 경우에는 일들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다. 회사의 경우에는 각기 맡은바 직책들이 있기 때문에 일이 몰리거나 하는 경우는 있지만(프로젝트가 겹쳐져 있어서 일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경우는 종종 있다) 직분들이 겹쳐서 일이 몰리는 경우는 거의 없는 듯 싶다. 하지만 교회에서는 소수의 몇명이 중직을 맡던지 아니면 주요 직분을 맡아서 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물론 큰 교회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경우는 드물지만 개척교회나 조그만 규모의 교회는 많은 듯 싶다).
회사에서는 팀장을 맡고 있다. 이번에 회사에서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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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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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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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스비 전점] 맥 가격인하 →
구형 맥북이 119만원이구나.. 뭐 땡기기는 하지만 여전히 비싸다.. 신형맥북의 139만원과 구형맥북의 119만원.. 뭐가 차이가 있을지.. 일단 성능상에는 큰 차이는 없고.. 단순히 디자인 차이? 중고 맥북프로도 150만원 근방에서 거래되고 있다던데..
구글, 내비게이션 지도 서비스 출시 →
이거 덕분에 드로이드 주가 뛰고 네비 업체들의 주가 떨어지고.. ^^
Performance showdown: Windows 7 vs. Snow Leopard →
전체적인 성능이 윈도 7이 스노우 레오퍼드가 높다는 얘긴데 그만큼 배터리 소모도 작다는 내용도.. -.-;
[이택칼럼]정통-과기부-이공계 없는 나라의 '미래 타령' →
이게 그 유명한 IT 탁상공론을 신랄하게 비판했다는 그 칼럼이구나..
분야별 Mobile Application 사용 패턴 →
모비즌님이 분석하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사용패턴 분석자료. 상당히 읽을만한 포스팅!
소셜네트워크 간접광고 금지 →
미연방거래위원회(FTC)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광고를 하면서 경품을 제공받는 간접광고 행위를 규제한다는 내용
Welcome to Samsung NT-Q35/Q36 notebook drivers... →
지금 사용하고 있는 개인 노트북인 Sens Q35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 복구 CD가 없어서리 나중에 XP Pro로 엎어버린 다음 다시 설치해야지.. -.-;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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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을 활용하여 블로그에 글을 쓴다라...
홍대에 있는 탐엔탐스에 앉아서 넷북으로 블로그에 글을 하나 올렸다. 물론 발행은 안하고(다음주에 발행할 예정) 비공개로 뒀는데.. 역시나 글쓰는 것은 어렵다. 예전에 트위터를 통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연동 및 미래에 대해서 잠깐 논한 내용을 정리해서 글을 썼는데 문제는 며칠 전 트윗인지라 해당 글을 찾기 위해 트위터를 무지 뒤졌다는 것이다. 뭐 다행히 pbtweet이 적용된 크롬으로 twitter 웹페이지를 마구 뒤져서 찾아내기는 했다.
글을 쓰면서 그때 토론했던 내용들이 다시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트윗이 서로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하나의 토론이 되고 그것이 또 자연스럽게 블로그의 포스트 주제가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시간의 역순으로 표시되는 트위터의 특성때문에 블로그에 옮길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