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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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진화 한국IT ‘갈라파고스’ 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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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온 메일로 인해 하루가 우울하게 시작될 때는... -.-;
오늘 아침은 일찍 출근했다. 화~목요일은 후배가 집 근처에서 나를 픽업하여 회사까지 테워다준다. 그 후배 회사도 역삼이기 때문에 가는 길에 같이 가는 일종의 카풀이다(^^). 그래서 회사에 8시쯤 도착을 했다. 와서는 컴퓨터를 키고 먼저 메일부터 확인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다 비슷할 것이다. 오자마자 밤새 온 메일을 확인하는 것은 만국공통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팀장에게서 온 메일이 하나 있다. 어제 밤에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인 듯 싶어서 열어봤는데 내용을 보자마자 짜증이 확 밀려왔다. 내가 보낸 메일의 내용은 일본 본사에서 이런 솔루션을 염두해두고 있는거 같으니 우리도 한번 체크해보자라는 내용이었는데 답변은 나보고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두고 검토해야지 이거 한다고 결정된...
월요일 아침.. 회사를 출근하면서 드는 생각들..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집에서 조금 늦게(평소에는 6시반에 나오지만 오늘은 7시 -.-) 나왔는데 교통이 장난 아니다. 확실히 월요일 아침 출근 길은 장난아니구나.. 그래도 애그와 넷북으로 인터넷을 즐기면서 올 수 있으니 지루하지는 않지만 버스에서 사용하는 넷북은 좀 불편하구나.. 버스 안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넷북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침에 버스를 타고 오면서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라디오 뉴스들을 듣고 있는데 답답함을 느낀다.. 뭐 정부, 여당의 뻘짓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정치권 전체가 뻘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민생을 살린다고 만든다는 법안들은 대부분이 대기업, 재벌 중심의, 그것도 보수세력(이라고 말하고 수구꼴통세력이라고 해석한다)을 중심으로 하는 법안들이...
June 2009 Mobile Metrics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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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평화를 위해 헌신했던 오후.. -.-;
오늘은 내 딸 수아의 2번째 돌을 축하하기 위한 잔치를 집에서 조촐하게 가졌다. 돈도 없을 뿐더러 첫 돌잔치도 아닌데 나가서 돈을 쓰는 것 보다는 집에서 간단하게 생일파티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와이프님(!)의 의견을 쫓아서 집에서 스파게티와 윙을 요리해서 대접하기로 했다.
초대는 양가 부모님으로만 한정했다. 그러다보니 본가쪽 가족은 다 왔는데(할머니에 동생까지) 처가쪽은 장인어른, 장모님만 초대하게 되었다(처남이 있기는 하지만 애도 있는데다가 와이프하고는 그렇게 사이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초대하지 않았다). 그래서 간단히 생일잔치를 하게 되었다.
스파게티와 윙, 과일 정도의 간단한 잔치였지만 뒷처리는 만만치 않았으니…
위의 사진이 내가 설걷이을 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다. 엄청 많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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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없이 막 설치한 어플. 결국 내 발목을 잡나. -.-;
모처럼 주말에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문제가 생겼다. 뭔가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개발 툴을 설치해야 하는데 그것이 계속 설치가 안되는 것이다. 도대체 왜그렇까를 연발하면서 여러 방법을 시도하면서 설치하고 있는데 계속 안된다. 아주 미칠 지경이다.
가만 생각해보면 노트북에 윈도XP가 설치되어있는데 윈도7 흉내를 낸다고 윈도7용 테마를 설치했다. 그런데 그것이 영 걸린다. 윈도XP는 회사에서 라이센스가 있기 때문에 정품이다. 그런데 테마에서 보면 여러 설정들을 바꾼다고 한다. 내부적으로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모르고 말이다. 그런부분이 영 걸린다. 어차피 알아도 그냥 썼을테지만 이런 상황이 오게되니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답답함만 걸린다 -.-;
어찌해야 하나. 그냥 쓸 수도 있겠지만 여러가지로 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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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화보. 내가 보기에는 좀 아닌거 같은데...
요즘은 뭐랄까 스타화보 찍는 것이 하나의 통상관례처럼 여겨지는 듯 보인다. 인터넷 뉴스를 보니까 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인 최송현이 스타화보를 찍었다고 한다. 그 이전에도 수많은 연예인들이 스타화보를 찍었고 그것이 연예뉴스화 되어 사람들 사이에 회자가 되곤 했다.
문제는 그 스타화보라는 것이 대부분 섹시함을 컨셉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이는 스타화보도 있고 적당하게 섹시한 포즈와 노출을 선보이는 스타화보도 있다. 여하튼 간에 공통적인 것은 노출의 수위는 다 다르지만 섹시함과 도발적인 포즈는 같다는 것이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 이게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모두 다 똑같이 스타화보라며 나오는 사진들마다 다 섹시함만을 추구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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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기부선행. 뉴라이트는 이것도 물타기라고 우길 것인가.. -.-;
이번에 무한도전팀은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중앙회라는 자선단체에 무려 4억 3천만원이라는 거금을 기부했다고 한다. 무한도전 계시판에 해당 단체의 사무총장이 감사의 글을 남겨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정말 훈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기사를 보니까 작년에도 1억원을 기부했다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선행을 하고 있는 무한도전팀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
최근 뉴라이트는 무한도전을 비난하는 만화를 올려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데 그네들에게 묻고 싶다. 설마 이런 선행도 예전 지만원이 문근영의 기부행동을 빨갱이짓을 하기 위한 물타기라고 욕했듯 욕할 것인가? 네놈들은 열심히 이념을 쫒아 쓸데없이 잡음만 일으키기 바쁜데 이런 선행을 해본적이 있나? 아~ 뉴라이트에 소속된 사람들이 하고 있다고? 그건 그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http://m.news.naver.com/main/m/read.nhn?mode=LS2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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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DISQUS를 이용한 댓글 시스템 장착!
텀블러에 DISQUS를 이용해서 댓글을 달 수 있게 했다. 텀블러는 보면 글 쓰고, 링크 달고, 인용구 쓰고, 사진 올리고.. 여러 재미난 작업들을 할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하곤 하는데.. 텀블러에 뭔가를 남기게 되면 트위터로 자동으로 링크가 전달되기 때문에 트위터의 반응을 보고 해당 글의 내용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었다. 그런데 텀블러에 직접 남겨지는 것이 아닌 트위터의 RT를 이용하여 반응이 오기 때문에 직접 확인할 수 없다는 아쉬운 점이 있었다.
예전에 내 블로그에 DISQUS를 이용하여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해놓기도 했지만 별로 의미가 없고 이미 댓글 시스템이 갖춰져있는 블로그에서 중복으로 댓글을 달 필요가 없기 때문에 지웠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댓글을 달 수 없는 텀블러의 경우에는 DISQUS를...
Extend Google Calendar with these Firefox add-ons →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괜찮은 파이어폭스용 확장모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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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블로그 전용 메일계정.. 어떻게 되살리기는 해야 할텐데.. -.-;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구글의 이런저런 서비스를 가입해서 사용하곤 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구글앱스다. 구글앱스의 경우 개인도 도메인을 이용해서 기본서비스 정도는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도메인을 구글앱스 계정에 연결해서 자체 메일서비스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 나 역시 내 블로그 도메인인 poem23.com 을 구글앱스에 연결해서 메일 계정 및 캘린더, 구글독스 계정을 만들었다.
그런데 만들고 난 이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방치하다시피 했다. 메인 구글계정이 있기 때문에 메일을 여러군데로 분산시키는 것이 그닥 맘에 안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글앱스의 Gmail은 테마가 지원되지 않는데. 내 Gmail 메인계정에는 테마를 적용해서 이쁘게 꾸며놨지만 구글앱스용 Gmail은 기본테마...
"전화되는 MID, 스마트폰보다 낫다" →
MID의 성장의 경우 스마트폰보다는 오히려 넷북과의 충돌이 더 문제가 될 듯 싶은데.. -.-;
개인적 노력은 중요하다. 경쟁도 불가피하다. 그러나 한계가 있다. 국가의 역할이 중요하다. 무엇을 할 것인가? 나라를 바꾸자? 그것이 안 되면...
– 노 전 대통령 ‘유고’ 내용 중…
MS "휴대용 게임기 개발 의향 있다" →
생각해보니 예전에 MS가 게임기 전용 휴대폰을 만들면 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글을 썼더니 MS 관계자중 한명이 비밀 덧글로 “당신은 너무 많이 알고 있어~ 사라져줘야겠어~”라는 댓글을 남겼는데 이 얘기는 아니지? ^^;
Twitter’s Internal Strategy Laid Bare: To Be “The... →
Report: Yahoo, Microsoft finally near deal →
인디를 위한 첫번째 대중, 블레이어 →
인디음악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사이트!!!
LG's BL40 Black Label phone captured in the wild... →
너무 길쭉해서 그런지 모양이 안사네.. -.-;
Guitar Hero 5 drum kit is faux real →
헉.. 이런게 급 땡기는 경우에는 어찌? -.-;
Updated Dell Inspiron 13 appears on Dell Singapore... →
최근 노트북을 좀 바꾸려고 하는데 이런게 자꾸 눈에 들어오네.. -.-;
바뀐 트위터 ID와 텀블러 연동 테스트.. ^^;
트위터 ID하고 프로필 사진을 바꿨더니 다들 사기(^^)라고 하는구먼.. 좀 Following이 늘어날까? ^^;
사람에게서 어떤 일에 대한 결과를 뽑아내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사람을 극한 상황에 몰아넣고 계속 스트레스를 주면 어떠한 방식으로든...
– 어느 무개념 팀장의 팀원부리는 방법
무개념 팀장은 팀원을 떠나게 만든다고.. ㅡㅡ
회사에서 제대로 된 상사를 만난다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이렇게 무개념 상사를 만나는 것도 참 드문 일이기는 하다. 그것도 나 혼자서의 생각이 아니라 팀원들 전체, 그리고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구성원들 전체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야기는 뻔한게 아닐까 싶다.
트위터에도 썼지만 업무시간 이외에 짬되는 시간에도 블로깅을 하지 말라는 것은 그저 애교에 불과했다. 자기의 말에 힘을 더하기 위해 팀원 사기를 꺾는 말을 서슴치않고 내뱉는가 하면 다른 회사와의 미팅에서는 무조건 된다고 말하고는 팀원들에게는 그냥 무조건 하라고 일정도 빡빡하게 주워주고 일을 시킨다. 그리고는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안나왔을 때에는 실력이 없어서 그런다느니 고수들은 이렇지 않는데 하수라서 이런다느니 하는 사기를 꺾는...
The Multi-Principal OS Construction of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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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를 제대로 이해못하고 악플다는 난독증 환자들은 어찌할꼬?
가끔 내 블로그의 그나마 조금 인기가 있던 글이나 혹은 내용에 오해가 있을만한 글의 경우 좀 어이없는 댓글들이 올라오곤 한다. 특히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른 글의 경우 불특정 다수에게 많이 노출되다보니 황당한 댓글들이 달리곤 한다. 이른바 악플이라는 것이 바로 그 부류가 되겠다.
뭐 대놓고 욕찌거리를 하는 경우야 개념상실한 악플러의 찌질한 행위일 뿐이니 가볍게 넘어갈 수는 있는데 가끔 나름 개념을 갖춘답시고 비꼬듯 댓글을 다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A라는 내용에 대해서 글을 썼는데 이런 댓글이 달린다. A의 개념은 원래 이런건데 B로 잘못알고 이런 글을 쓴게 아니냐라는 것이다. 좋게 말해서 저렇게 표현했지만 실질적으로는 네놈이 잘못 알고, 혹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아는 척을 했는데 잘 걸렸다라는 식으로...
Wood computer workstation takes up space, looks... →
Get Ready; 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 Off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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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아이폰 버전을 써보면서...
아이폰용 텀블러 어플리케이션을 받아서 사용해보는데 아이팟 터치에서는 텍스트나 인용구 등은 쓸만할 수 있어도 사진이나 링크는 크게 쓸 필요는 없을 듯 싶다. 아이폰에서는 카메라가 있으니 찍어서 올릴 수 있지만 터치의 경우 캡쳐하거나 동기화된 사진밖에 담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
링크 역시 아이폰 OS 3.0으로 와서 복사, 붙이기가 가능해졌지만 링크를 가져와서 붙이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다. PC의 경우 마우스를 이용하면 편하게 할 수 있는 작업이지만 말이다.
결국 터치용 텀블러 어플리케이션은 거의 메모수준이 될 듯 싶다. 공개된 메모수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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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 9.7-inch 'netbook' to debut in October f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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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정상화를 위해서는 학교를 학원화 시켜야 한다?
“결국 수능과 내신의 대입 반영비율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학원 수요를 강압적으로라도 줄여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을 학교에서 가르치도록 해야 한다. 학원 수요는 줄이는 대신 교원평가, 교사 처우개선, 교사 안식년제 등 갖은 방안을 도입해 학교 선생님들이 학원처럼 가르치게 해야 한다.”
[주간조선] ‘사교육 저격수’ 정두언 의원의 교과부 맹타의 글 중에서…
학교를 학원화 시키겠다는 얘기다. 학교가 단순히 대학입시를 위한 입시학원으로 전락하는 것이 현실이 되어버렸기에 그렇게 해야한다는 얘기다. 공교육이 붕괴되면서 중고등학교 시절은 오로지 입시를 위한 세월이 되어버린지 오래지만 그렇다고 학교에서 배워야 할 인성교육까지 무시하고 오로지 학원을 따라잡기 위해...
내 텀블러를 간단히 수정하고..
텀블러에 테마를 정하고 가볍게 폰트만 바꿔봤다. 글자도 좀 키우고 맑은고딕체가 설치되어있으면 맑은고딕으로 보이도록 설정을 해뒀다. 이것만으로도 나름 잘 보일 수 있을 듯 싶은데. 뭐 여기저기 살펴보니 텀블러에 댓글은 못다는 대신 다른 방법으로 DISQUS와 FriendFeed를 이용해서 댓글을 다는 방법도 있던데.. 뭐 그것은 좀 나중에 살펴보기로 하고..
일단 이것으로 간단하게 소소한 이야기를 쓰는 공간으로 나둬야겠다. 또 가끔씩 사진이나 링크를 걸어두는 북마크릿으로도 활용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렇게 쓰다보면 마가린이나 델리셔스하고는 좀 멀어질텐데.. 뭐 쓰기 나름이 아니겠는가.. ㅎㅎ
어도비 vs MS의 RIA 게임 3라운드 →
처음 텀블러를 쓰면서 남기는 글.. ^^;
텀블러라는것을 오늘 처음 써본다. 그동안 트위터에서 텀블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는데 이렇게 실제로 써보기는 처음이네. 짧은 글을 남길 때 유용할 듯 싶기도 하고. 미투데이나 트위터의 확장판인듯 보이기도 하는데 살펴보니까 글만 남기던지 링크만 남기던지 사진만 남기던지 그러는듯 싶은데 블로그처럼 사진도 링크도 다 남길 수 있는 구조구먼. 괜찮은 듯 싶네.
짧은 글, 소소한 글은 이걸로 쓰고.. 좀 긴 글, 생각을 해야 할 내용들은 블로그에 써야겠다. 이건 보아하니 댓글이나 트랙백도 안달리는 듯 싶고 무엇보다 태그를 안쓰니까 편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