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9
16 posts
Sep 29th
Sep 29th
Sep 27th
클라우드시대, 누가 맹주인가? →
해외 거대 IT기업들이 너나할꺼 없이 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는 내용.
Sep 27th
블로그에 뭔가를 써야 하는데 이거 어렵구먼.. -.-;
블로그에 쓸 글은 많으나 이거 이래저래 바쁘고 정신없어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있다. 리뷰를 2건 올려야 하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서비스나 디바이스에 대해서도 써야 할텐데 북마크만 해두고는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있으니.. 일단 삼성의 디카인 ST1000에 대해서 마지막 리뷰를 올려야 하고 레노버의 아이디어패드 S10-2에 대한 리뷰도 써야 하는데 사진은 다 찍어뒀다만 언제 편집해서 올리냐.. 양도 장난 아니더만.. 요즘 MS발 이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핑크 프로젝트라 불리는 핑크 폰도 킨들을 충분히 위협할 수 있는 MS 전자책 리더인 쿠리에도 기즈모도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다. 이에 대해서도 써야 하는데 분석할 여유도 없으니… 회사에 다시 다니기 시작하면서 이래저래 신경써야 할 부분이...
Sep 23rd
“삼성의 UX 솔루션인 터치위즈의 비밀은 다름아닌 오페라 모바일의 위젯 기능. 터치위즈는 오페라 모바일 기반에 스킨을 얹은 것이라는데. 그리고...”
– 오페라 관계자로부터
Sep 22nd
Courier: First Details of Microsoft's Secret... →
MS의 타블렛PC인 쿠리에
Sep 22nd
집으로 올 때의 쓰잘떼기 없는 이야기
집에 오기 참 힘들구나.. 안양에서 고속버스를 내려서 집에까지 오는데에는 원래 버스 한번, 아니면 두번이면 된다. 그런데 안양에서 집으로 오는 버스가 워낙 중감에서 도는 버스인지라 중간에 집으로 바로오는 버스로 갈아탔다. 그리고 오는 도중에 배가 고파서 중간에 또 내려서 편의점에 들러 샌드위치를 사먹고 다시 버스를 타고 집근처에서 내려서 다시 아파트로 오는 마을버스를 탔다. 무려 버스만 4번을 탄 셈이다. 뭐.. 내가 한 일이니 할 말은 없다만.. 좀 많이 갈아탄 것이 영.. ㅡㅡ 그냥 쓰잘떼기 없는 이야기였다.. ㅡㅡ
Sep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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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새버거를 통해서 깨닫는 창조, 혁신의 다른 방향..
아침에 충주에 아는 분을 만나러 내려가려고 고속터미널에 갔다. 아침을 제대로 못먹었기 때문에 표를 사고 남는 시간에 아침을 먹을려고 롯데리아에 들어갔다. 마침 요즘 CF로 마구 때리고 있는 불새버거가 눈에 보이기에 한번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세트로 사서 먹게 되었다. 불새버거는 불고기 버거와 새우 버거의 결합상품(^^)이다. 이 불새버거를 먹어보면서 참 아이디어 좋다라고 생각을 했다. 단순히 2가지 버거를 옆으로 붙여놓은 것에 불과한 길쭉한 햄버거지만 패드를 위아래로 쌓지않고 옆으로 나란히 붙였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이미 리브센드라는 제품으로 내놓았던 롯데리아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재활용하는 차원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의 패드를 늘려놓은 것과 서로 다른...
Sep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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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학주니님을 만나다 →
일전에 수령님(@NodeModel)을 만나서 인터뷰한 내용인데… 이거 쑥쓰러워서.. ㅎㅎ
Sep 10th
모바일 풀브라우징 웹브라우저. 모바일 IE6, 오페라, 폰넥, 사파리, 크롬... (1부) →
Sep 10th
우리가 바라던 아이팟 터치가 아닌 애플이 바라본 게임기로서의 아이팟 터치 3세대 →
내가 쓴 글인데 트위터피드를 통해서 트위터로 배달이 안되어서 텀블러를 통해서 공유를.. ㅎㅎ
Sep 10th
블로그 포스트 주제들 정리
블로그에 쓸 주제들 정리.. 모바일 웹과 모바일 웹브라우저. 트랜스코딩과 풀브라우징에 대해서 모바일 웹서비스의 킬러앱은 SNS다. 아이팟 터치 3세대에 대해서 그런데 과연 다 잘 쓸 수 있을지.. ㅡㅡ
Sep 9th
블로그 정비 및 메일 정비 중인 요즘...
메인 블로그(학주니닷컴)의 프로필 부분에 변화를 줬다. 개인정보를 좀 적극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한 것이다. 메일주소와 전화번호에 트위터 ID까지 공개했다. 이름도 공개했다(비록 영어지만 ^^). 이렇게 공개한 이유는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뭔가를 하려고 할 때, 혹은 블로그를 통해서 나한테 접촉해서 뭔가를 하려고 할 때 손쉽게 나와 연결되기 위함 때문이다. 예전에는 메일주소만 공개했는데 왠지 그것만으로는 좀 모자를 듯 싶어서 전화번호에 트위터 ID까지 공개하게 되었다. 재미난 것은 내 경우 내 블로그 닉네임만 봐도 얼추 내 실명을 금방 유추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주니’라는 닉네임으로 무려 8~9년 가까이 활동을 해왔고 학주니닷컴이라는 블로그 타이틀 역시 거기서 나왔기 때문에 블로그...
Sep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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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한국 사회의 씁쓸한 단면
뭐 여기가 아닌 메인 블로그(학주니닷컴)에 써도 될 내용이지만 연애찌라시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트위터에 관련된 글을 썼기에 텀블러에 글을 남겨본다. 애국주의니 뭐니 하는 이야기가 들리곤 하지만 그냥 내가 생각한 그대로 써본다. 어제의 이야기가 되었지만 아이돌 그룹인 2PM의 리더인 재범이 2PM에서 탈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이유인즉, 2년전에 SNS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이 싫다. 떠나고 싶다’라는 의미의 글을 썼고 2년이 지난, 한참 인기를 끌고 있을 요즘에 그것이 다시 회자가 되어 논란이 되었기 때문이다. 재범은 바로 사과를 했지만 언론과 네티즌들은 그를 몰아부치기 시작했고 결국 잘나가던 아이돌 그룹의 리더는 팀을 탈퇴하고 그가 살던 고국(미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Sep 8th
1 note
“당신이 무심코 적은 악성댓글로 인해 누구는 자살을 생각하게 되고 기업은 파산을 할 수도 있으며 사회는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 공익광고협의회의 라디오 광고
Sep 7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