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블로그에서 쓰지 못할 이야기들, 좀 짜잘한 이야기들을 적는 학주니만의 소소한 다이어리</description><title>학주니의 소소한 이야기</title><generator>Tumblr (3.0; @poem23)</generator><link>http://hakjoony.com/</link><item><title>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블로깅 하기가 어려운.. T.T</title><description>&lt;p&gt;요즘들어 블로그에 글을 제대로 못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일이 많아서일지도 모르겠다. 최근들어 주말에도 계속 나와서 일하다보니 차분히 글을 쓸 여유가 사라진듯 싶다. 트위터야 잠깐씩 짧게 쓰고 빠질 수 있으니 맘놓고 쓸 수 있지만 생각을 정리해서 나와야 하는 블로그 포스트의 경우 쓸 주제들은 많으나 정리하고 쓸 시간이 없어서 그냥 주제만 묵혀두는게 한두개가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주중에는 하루에 1개 이상씩은 올리자고 나름대로의 기준을 정했건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날이 늘고 있는 것도 그렇다. 오늘은 이전에 써둔 글들이 있고 또 요청에 의해 발행을 부탁받은 글도 있어서 포스트 발행을 했지만 그렇게 쌓아둔 글(이른바 저금과 같은 것이다)들도 이제는 거의 다 떨어졌다. 계속 새로운 글을 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상황이다.&lt;/p&gt;
&lt;p&gt;뭐 이유는 위에서 얘기했듯 바뻐서다. 회사에서 조직이 바뀐 이후 수장이 바뀌니 일하는 스타일도 바뀌었다. 전에는 내 위의 상사가 개발자였기 때문에 개발에만 전념하면 되었는데 이번에 바뀐 상사는 영업에 계신 분인지라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요구한다. 개발에만 전념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는 얘기다. 각종 자료들과 보고서들, 그리고 회의에 팀 제반사항 정리 등 기존에 해왔던 것과는 다른 환경이 되어버렸다.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팀을 이끄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들이기도 했다. 다만 이전 상사는 그런 부분을 잘 알아서 케어해주는데 비해 이번에 내 위로 오신 분은 개발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잘 아는 사람이 정리해서 갖다달라고 하는 것이다.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에 그냥 군말없이 진행하고 있다. 이해는 하나 몸은 괴로운 나날의 연속이랄까. 그래도 이게 다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일인지라 나중에 다 내 실력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몸은 괴로워도 그냥 진행중이다.&lt;/p&gt;
&lt;p&gt;그래도 블로그는 취미생활(그런데 그 취미가 너무 커져서 이제는 그만두기도 애매해졌다 -.-)이기에 자주 즐겨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게다가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어서(분명히 잠은 자는만큼 자는데 왜 아침에 -.-) 아침에 일찍 와서 블로깅 하는 것도 요즘은 어렵다. 물론 좀 더 부지런을 떨면 가능하기는 하는데 몸이 안따라줘서(내가 늙었나? -.-) 힘들다. 그래도 뭐 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뭐 이렇게 점심시간에 짬내서 쓰는 정도로만 해야 할 듯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843378138</link><guid>http://hakjoony.com/post/843378138</guid><pubDate>Thu, 22 Jul 2010 12:24:29 +0900</pubDate><category>블로그</category><category>블로깅</category><category>환경</category><category>업무</category></item><item><title>한RSS에서 보여진 같은 그림의 서로 다른 포스트..</title><description>&lt;p&gt;&lt;img height="140" width="572"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00/4770445148_9a0c12288b_z.jpg" align="middle"/&gt;&lt;/p&gt;
&lt;p&gt;위의 그림은 한RSS의 화면이다. 뭐 지금은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썸네일로 보여지는 2개의 포스트가 똑같은 썸네일로 보여진다. 둘 다 같은 포스트인가? 아니다. 하나는 학주니닷컴 포스트고 하나는 想像’s IT Gargle 포스트다. 결국 하나는 내 블로그 포스트고 하나는 想像님 포스트라는 얘기다.&lt;/p&gt;
&lt;p&gt;그런데 썸네일이 똑같다. 뭐 결국 대표되는 이미지가 같다는 얘긴데.. 직접 그렸을리는 만무하고.. 둘 다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갖다 쓴 것인데 공교롭게도 같은 것을 썼다는 얘기다. 한RSS를 자주 사용하지만 저런 경우는 처음봐서 말이다. 그런데 저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2개의 포스트 모두 안드로이드 3.0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그렇다.  &lt;/p&gt;
&lt;p&gt;&lt;a href="http://poem23.com/2006"&gt;안드로이드 3.0 진저브래드. 제조사의 자유도와 사용자의 편의주의 중 어느쪽에?&lt;/a&gt;&lt;br/&gt;&lt;a href="http://jsksoft2.tistory.com/492"&gt;구글 안드로이드 3.0, 오픈플랫폼 정책 접나?&lt;/a&gt;&lt;/p&gt;
&lt;p&gt;뭐 특별한 것은 없다. 지금까지는 생각치도 못했던 같은 썸네일의 블로그 포스트가 나란히 올라와서 신기했을 뿐이다. 여하튼간에 저련 경우는 흔치는 않으니까..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779646922</link><guid>http://hakjoony.com/post/779646922</guid><pubDate>Wed, 07 Jul 2010 13:25:42 +0900</pubDate><category>한RSS</category><category>썸네일</category><category>블로그</category><category>안드로이드 3.0</category><category>학주니</category><category>想像</category></item><item><title>장난감 케익을 두고 생일축하노래를 부르고 있는 내 딸 수아의 모습.. ^^;</title><description>&lt;object width="400" height="255"&gt;&lt;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VhcCruRMrGo&amp;rel=0&amp;egm=0&amp;showinfo=0&amp;fs=1"&gt;&lt;/param&gt;&lt;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gt;&lt;/param&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gt;&lt;/param&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VhcCruRMrGo&amp;rel=0&amp;egm=0&amp;showinfo=0&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00" height="255"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br/&gt;&lt;p&gt;장난감 케익을 두고 생일축하노래를 부르고 있는 내 딸 수아의 모습..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753635533</link><guid>http://hakjoony.com/post/753635533</guid><pubDate>Wed, 30 Jun 2010 21:47:00 +0900</pubDate><category>수아</category><category>생일축하</category><category>케익</category><category>장난감</category></item><item><title>블로그 RSS 피드를 바꿔주세요.. ^^;</title><description>&lt;p&gt;아직까지 학주니닷컴 RSS 피드를 안바꾼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여기에 다시 한번 공고(?)를..&lt;/p&gt;
&lt;p&gt;학주니닷컴 RSS 피드인데 이 글이 보인다면 구글 피드버너로 되어있는 RSS 피드를 아래와 같이 바꿔주세요. 구글 피드버너가 말썽부려서 버려버리고 예전 RSS 피드 주소로 돌리고 있어요.. ^^;&lt;/p&gt;
&lt;p&gt;&lt;a href="http://poem23.com/rss"&gt;&lt;a href="http://poem23.com/rss"&gt;http://poem23.com/rss&lt;/a&gt;&lt;/a&gt;&lt;/p&gt;
&lt;p&gt;간단하죠? 그럼 지금 구독기에 등록되어있는 제 RSS 피드 주소를 바꿔주세요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686701092</link><guid>http://hakjoony.com/post/686701092</guid><pubDate>Fri, 11 Jun 2010 19:58:54 +0900</pubDate></item><item><title>???? ??..
???..</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9.media.tumblr.com/tumblr_l3ku7wwUoC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 ??..&lt;br/&gt;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668646323</link><guid>http://hakjoony.com/post/668646323</guid><pubDate>Sun, 06 Jun 2010 14:07:11 +0900</pubDate></item><item><title>학주니닷컴 블로그 피드 주소를 바꿔주세요.</title><description>&lt;p&gt;지금 학주니닷컴을 구독했는데 이 블로그의 피드가 보이신다면 제 피드버너로 된 블로그 피드 URL을 아래의 URL로 고쳐주세요.&lt;/p&gt;
&lt;p&gt;&lt;a href="http://poem23.com/rss"&gt;&lt;a href="http://poem23.com/rss"&gt;http://poem23.com/rss&lt;/a&gt;&lt;/a&gt;&lt;/p&gt;
&lt;p&gt;피드버너가 맛가서 원래의 RSS 피드로 돌려놨습니다. 그리고 피드버너 URL은 이 텀블러 피드를 가르키고 있으나 이것도 20일정도 지나면 사라질 것입니다(피드버너를 지웠거든요).&lt;/p&gt;
&lt;p&gt;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학주니닷컴을 사랑해주시는 맘으로 RSS 구독기에서 제 블로그 피드 주소를 바꿔주세요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659306324</link><guid>http://hakjoony.com/post/659306324</guid><pubDate>Thu, 03 Jun 2010 16:45:33 +0900</pubDate></item><item><title>RSS 주소를 돌려야겠습니다.</title><description>&lt;p&gt;피드버너 RSS 피드에 문제가 있네요. RSS 구독기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RSS 주소를 바꿔주세요.&lt;/p&gt;
&lt;p&gt;이전 : &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poem23"&gt;&lt;a href="http://feeds.feedburner.com/poem23"&gt;http://feeds.feedburner.com/poem23&lt;/a&gt;&lt;/a&gt;&lt;/p&gt;
&lt;p&gt;바뀐 Feed : &lt;a href="http://poem23.com/rss"&gt;&lt;a href="http://poem23.com/rss"&gt;http://poem23.com/rss&lt;/a&gt;&lt;/a&gt;&lt;/p&gt;
&lt;p&gt;솔직히 다시 원래의 RSS로 돌아가게 되는지라..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648686112</link><guid>http://hakjoony.com/post/648686112</guid><pubDate>Mon, 31 May 2010 12:37:22 +0900</pubDate></item><item><title>작년인가. TNM에서 주최한 여러 간담회들 중에서 KBS 아나운서인 조수빈 아나운서를 초청해서 한 간담회가 있었다....</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6.media.tumblr.com/tumblr_l36q1aNQHI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작년인가. TNM에서 주최한 여러 간담회들 중에서 KBS 아나운서인 조수빈 아나운서를 초청해서 한 간담회가 있었다. 텍큐닷컴에 있는 내 블로그에 해당 글을 올리기도 했지만 택큐닷컴이 구글 블로거와 삐리리한 짓을 한다기에 다시 해당 사진만 내 텀블러로 옮긴다. 그런데 그때도 느꼈던 것이지만 미모가 장난이 아니다. -.-;&lt;/p&gt;
&lt;p&gt;그때도 KBS 9시뉴스 앵커였고 지금도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다만 KBS가 현 정권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지금(그때도 그랬지만 -.-) 그렇게 와닫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하지만 안구정화용으로 이만한 미모는 충분하지 않은가 싶다.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643776983</link><guid>http://hakjoony.com/post/643776983</guid><pubDate>Sat, 29 May 2010 23:10:22 +0900</pubDate><category>조수빈</category><category>아나운서</category><category>안구정화</category></item><item><title>전 일본 버바팀 선수권</title><description>&lt;a href="http://www.verbatim.jp/senshuken/?id=2483972"&gt;전 일본 버바팀 선수권&lt;/a&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612048186</link><guid>http://hakjoony.com/post/612048186</guid><pubDate>Wed, 19 May 2010 12:44:14 +0900</pubDate></item><item><title>회사 실장님이 준 모래시계.. 10분짜리라는데.. 과연 10분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10분의 기적?</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7.media.tumblr.com/tumblr_l26s8j8jmY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회사 실장님이 준 모래시계.. 10분짜리라는데.. 과연 10분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10분의 기적?&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85870703</link><guid>http://hakjoony.com/post/585870703</guid><pubDate>Mon, 10 May 2010 13:24:19 +0900</pubDate><category>모래시계</category><category>10분</category></item><item><title>안드로이드용 텀블러 어플의 문제인가..</title><description>&lt;p&gt;안드로이드용 텀블러 어플리케이션이 그렇게 훌륭하지는 못하구나. 테스트삼아 aTumblr 무료버전을 이용해서 포스팅했는데 죄다 깨져서 등록되기에 결국 올린 포스트를 지워버렸다. 무료버전의 문제인지 아니면 내 넥서스 원하고의 상성에서의 문제인지는 아직 파악을 못한 상태인데 현재 유료버전을 구하기도 애매한 상태다. 아직 구글 체크아웃에 등록이 안되어있는지라 유료어플을 구할 수도 없을 뿐더라 안드로이드 마켓의 유료어플계정에 접속도 안된다능..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56008578</link><guid>http://hakjoony.com/post/556008578</guid><pubDate>Wed, 28 Apr 2010 23:41:51 +0900</pubDate></item><item><title>최선의 선택이 아닌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을 선택하는 투표</title><description>&lt;p&gt;이번 6월 2일은 전국적으로 열리는 광역단체장, 시, 구의원을 뽑는 지방선거다. 그래서인지 트위터든 블로고스피어든간에 인터넷이 선거열풍에 휩싸이고 있다. 선관위의 트위터에 관한 선거운동 제한(?)도 이번 지방선거 때문에 저렇게 설래발(?)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할 정도다.&lt;/p&gt;
&lt;p&gt;몇년전부터 계속 떨어지고 있는 선거 투표율로 인해 투표에 참여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논의되고 있는 듯 싶다.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선거인지라 대선, 총선과 같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기에 다들 놀러갈 생각부터 하고 있기 때문이다. 놀러가려면 이왕에 투표먼저 하고 가라고 많은 사람들이 권하고 있다. 나 역시 투표하고 어딜 가던지 해야할 듯 싶다. 서울에 살기 때문에 서울시장과 내가 사는 동네 시, 구의원을 뽑고 난 뒤에 움직여야 편할 듯…&lt;/p&gt;
&lt;p&gt;하지만 언제나 늘 혼탁스러운 정치판을 보고자 하며 투표할 마음이 싹 사라지는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야당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야당 편도 아니다. 다만 현재 여당인 한나라당이 짜증나게 싫어서 반대급부로 야당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지 야당 후보가 잘나서 지지하는 것은 아닌 듯 싶다. 나 말고도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듯 싶다. 현 여당이 워낙 정치를 골때리게 잘해서(아주 잘 하고 있다. 다음 대선까지 먹어치우려고 온갖 추행을 다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 쏙쏙 찝어서 저 멀리 던져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고 대항마로 나오는 야당 후보들을 봐도 영 미덥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솔직히 정치권에 들어선 순간부터 깨끗한 사람은 없다는 생각이 앞서니 누굴 찍어도 그 인간이 그 인간이다 하는 생각이지만 그래도 그나마 좀 이 인간은 저 인간보다는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찍어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lt;/p&gt;
&lt;p&gt;결국 하고 싶은 얘기는 현재 투표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찍을 사람이 없다고 투표를 안하는 것은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하고 나중에는 그 결과가 자신에게 악영향으로 미치기 때문에 자신을 위해서 투표를 하는 것이 좋지만 선택하는데 있어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닌 최악을 피하고자 차악을 선택하는 꼴이 된다는 것이다. 즉, 후보 A와 B가 있는데 A는 현재 이런저런 문제가 많은 인간이고 B 역시 많지만 A보다는 좀 덜하다 싶으면 둘다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B가 그나마 나으니 B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만약 투표를 안하게 되면 보통 투표율이 낮으면 여당이 유리하고 높으면 야당이 유리하니 A를 여당후보로 본다면 안하게 되면 A가 뽑힐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여당이 정국 주도권을 잡게 되어 현재 갖가지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는데 거기에 힘을 보태주는 꼴이 되니 B도 A와 같은 부류의 인간이기는 하지만 A보다는 좀 나을 듯 싶기에 B를 뽑아줌으로 최악을 피하고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다.&lt;/p&gt;
&lt;p&gt;결국 그게 대선이든 총선이든, 이번 지방선거든 최근의 투표의 성향은 최선의 선택이 아닌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을 선택하는 꼴이 되었다는게 내 생각이다. 그래도 최악을 피하기 위해서는 투표를 해야만 하며 스스로에게 주워진 권리를 사용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54586647</link><guid>http://hakjoony.com/post/554586647</guid><pubDate>Wed, 28 Apr 2010 09:28:00 +0900</pubDate><category>투표</category><category>선거</category><category>최선</category><category>차악</category><category>최악</category><category>지방선거</category></item><item><title>"이번 천안함 사고로 인해 희생당한 군인들을 ‘영웅’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분명 천안함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그 유족들을 위로하는..."</title><description>“&lt;p&gt;이번 천안함 사고로 인해 희생당한 군인들을 ‘영웅’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분명 천안함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그 유족들을 위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과연 그들이 ‘영웅’으로 대접을 받는 것이 합당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불의의 사고로 인해 희생당했지만 그들이 적(그것이 보수단체들이 그렇게 말하고 싶어하는 북한일 수도 있고 아니면 꾸준히 국내 선박들을 위협하는 해적일 수도 있다)과 싸워서 ‘전사’했다면 충분히 ‘영웅’이라고 불릴 수 있지만 분명히 그것은 아니기 때문이다.&lt;/p&gt;

&lt;p&gt;국민적인 애도 및 위로의 눈길을 주는 것은 좋지만 너무 오버해서 ‘영웅’으로까지 포장하는 일부 언론들이나 몇몇 단체들의 속내는 아마도 이런 정국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정치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다.&lt;/p&gt;”&lt;br/&gt;&lt;br/&gt; - &lt;em&gt;학주니의 생각&lt;/em&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40346266</link><guid>http://hakjoony.com/post/540346266</guid><pubDate>Thu, 22 Apr 2010 17:20:00 +0900</pubDate><category>천안함</category><category>희생</category><category>희생자</category><category>영웅</category><category>전사</category><category>군</category><category>위로</category><category>애도</category></item><item><title>요즘 벚꽃이 많이 피는 시절이다. 다들 꽃놀이 다니느라 정신없을텐데.. 난 그럴 여유는 없고.. 마침 퇴근하면서...</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9.media.tumblr.com/tumblr_l17bdstXaM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요즘 벚꽃이 많이 피는 시절이다. 다들 꽃놀이 다니느라 정신없을텐데.. 난 그럴 여유는 없고.. 마침 퇴근하면서 벚꽃이 이쁘게 피었기에 한 컷!&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39440830</link><guid>http://hakjoony.com/post/539440830</guid><pubDate>Thu, 22 Apr 2010 09:00:00 +0900</pubDate><category>벚꽃</category><category>벚꽃놀이</category><category>꽃놀이</category></item><item><title>아이패드 위에 놓여있던 3대의 넥서스 원.. 하나는 제이대디님 것이고 하나는 칫솔님꺼.. 나머지 하나는...</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8.media.tumblr.com/tumblr_l17b5qI1uo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아이패드 위에 놓여있던 3대의 넥서스 원.. 하나는 제이대디님 것이고 하나는 칫솔님꺼.. 나머지 하나는 내꺼..&lt;/p&gt;
&lt;p&gt;사진은? 제이대디님 페이스북에서 가져왔는데 어제 난 넥서스 원 밖에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음..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36953759</link><guid>http://hakjoony.com/post/536953759</guid><pubDate>Wed, 21 Apr 2010 09:39:26 +0900</pubDate><category>아이패드</category><category>넥서스 원</category></item><item><title>주말에 와이프가 해준 순대볶음.. 집에서 해먹으니 조미료도 안넣고 양도 맘껏 더 먹을 수 있고.. 괜찮구먼.. 종종...</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7.media.tumblr.com/tumblr_l13jzaWndU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주말에 와이프가 해준 순대볶음.. 집에서 해먹으니 조미료도 안넣고 양도 맘껏 더 먹을 수 있고.. 괜찮구먼.. 종종 해달라고 해야지.. ^^;&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34404142</link><guid>http://hakjoony.com/post/534404142</guid><pubDate>Tue, 20 Apr 2010 09:00:00 +0900</pubDate><category>순대볶음</category><category>와이프</category><category>조미료</category><category>요리</category><category>주말</category></item><item><title>오늘 아침식사였다능.. 어제 저녁에 와이프가 해놓고 자버린.. 전복죽(!)과 바나나 2개, 우유 1컵.. 분명...</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4.media.tumblr.com/tumblr_l13jjay2WK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오늘 아침식사였다능.. 어제 저녁에 와이프가 해놓고 자버린.. 전복죽(!)과 바나나 2개, 우유 1컵.. 분명 영양가에서는 충분했지만 양에서는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아침.. 하지만 별 수 있나.. 일단 이것만 먹고 버티기로 결정.. T.T&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31826120</link><guid>http://hakjoony.com/post/531826120</guid><pubDate>Mon, 19 Apr 2010 08:49:58 +0900</pubDate><category>아침</category><category>전복죽</category><category>바나나</category><category>우유</category><category>아침식사</category><category>와이프</category></item><item><title>난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이렇게 아침을 먹는다.. 라고 말하라고 와이프가 시켰다..  ㅎㅎ</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6.media.tumblr.com/tumblr_l0je0k9sxD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난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이렇게 아침을 먹는다.. 라고 말하라고 와이프가 시켰다..  ㅎㅎ&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04653844</link><guid>http://hakjoony.com/post/504653844</guid><pubDate>Thu, 08 Apr 2010 11:38:44 +0900</pubDate><category>아침</category><category>정식</category><category>스테이크</category><category>사진</category><category>와이프</category></item><item><title>아이폰에는 있고 안드로이드에는 없는 텀블러 -.-;</title><description>&lt;p&gt;헐..&lt;/p&gt;
&lt;p&gt;아이폰에는 있는 텀블러 어플리케이션이..&lt;/p&gt;
&lt;p&gt;왜 안드로이드에는 없는거냐? -.-;&lt;/p&gt;
&lt;p&gt;나도 모바일용 텀블러를 내 넥서스 원에서 쓰고 싶다!!!!&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502458478</link><guid>http://hakjoony.com/post/502458478</guid><pubDate>Wed, 07 Apr 2010 14:15:06 +0900</pubDate><category>텀블러</category><category>안드로이드</category><category>아이폰</category><category>어플리케이션</category></item><item><title>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와이프가 화장실에 써놓은 글귀. 이것말고 다양한 글귀를 생각하고 있다는데 다음에는...</title><description>&lt;img src="http://28.media.tumblr.com/tumblr_kzp1s87GfM1qzib3xo1_500.jpg"/&gt;&lt;br/&gt;&lt;br/&gt;&lt;p&gt;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lt;/p&gt;
&lt;p&gt;와이프가 화장실에 써놓은 글귀. 이것말고 다양한 글귀를 생각하고 있다는데 다음에는 어떤 글귀를 적어놓을지 기대가 된다.&lt;/p&gt;
&lt;p&gt;* 이건 텀블러에 기록하기 위한 포스트&lt;/p&gt;</description><link>http://hakjoony.com/post/465960380</link><guid>http://hakjoony.com/post/465960380</guid><pubDate>Tue, 23 Mar 2010 02:26:32 +0900</pubDate><category>사진</category><category>인생</category><category>속도</category><category>방향</category><category>화장실</category><category>와이프</category><category>기록</category></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