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학주니의 못다한 이야기]]></title>
			<link>http://hakjoony.com</link>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18/2006/12/27/208/d0043384-poem23.jpg?type=m2]]></url>
					<title><![CDATA[학주니의 못다한 이야기]]></title>
					<link>http://hakjoony.com</link>
				</image>
			
			<description><![CDATA[학주니닷컴에서 다루지 않는 정치, 문화, 연예 등 사회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학주니의 또 다른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Sat, 19 May 2012 11:58:19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실로 오랫만에 보는 쇼옴니아...]]></title>
					<link>http://hakjoony.com/40157512851</link>
					<guid>http://hakjoony.com/40157512851</guid>
					<description><![CDATA[뭐. 쇼옴니아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갤럭시A 이하의 스마트폰, 그것도 T*옴니아2 말고 이 녀석을 본 것은 진짜로 오랫만이다. 아직까지 쓰는 사람들이 있구나. 게다가 앞면의 껍데기 비닐도 제거되지 않은 최신폰같아 보이는 녀석은? 설마 저 녀석을 최근에 구입하신 것은 아니시겠지?]]></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0:52:56 +0900</pubDate>
					<tag><![CDATA[SHV-E160S,IT·컴퓨터,쇼옴니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금성-목성-달의 한 화면에 보이는 우주쇼. 그런데 막상 찍고보니 영 허술하네.]]></title>
					<link>http://hakjoony.com/40156951800</link>
					<guid>http://hakjoony.com/40156951800</guid>
					<description><![CDATA[며칠 전에 우주쇼라고 해서 달과 목성, 금성이 한 화면에 잡히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였는데 마침 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서 한번 찍어봤다.일단 위의 사진을 보면 위와 중간에 밝은 별이 보이는데 금성과 목성일 것이다. 아마도 가장 밝은 맨 위의 별이 금성인 듯 싶고 중간에 희미하게 보이는 녀석이 목성인 듯 싶다. 달은 뭐 그믐달이 잘 보이고 있고 말이다. 카메라로 찍을 때 삼각대 없이 찍어서 흔들려서 퀄리티 높은 사진을 얻지 못한게 아쉽기는 하지만 뭐 이정도라도 어디냐 하는 생각에 기록으로 남겨둔다. 저 정도를 얻기도 힘들었다고..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8:30:00 +0900</pubDate>
					<tag><![CDATA[NEX-C3,사진,우주쇼,목성,금성,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411 총선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hakjoony.com/40156728503</link>
					<guid>http://hakjoony.com/40156728503</guid>
					<description><![CDATA[4월 11일(이 글을 쓴 시각에서는 어제) 총선의 결과를 놓고 보자면 여당은 생각치도 못했던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차지했고 기껏 분위기 잘 만들어놓았던 것을 발로 차버린 야당은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왜? 결과가 그걸 보여주기 때문이다.위의 그림은 전국의 총선 결과를 보여주는 그림이다. 딱 봐도 여당인 새누리당(빨간색)이 야당연합인 민주통합당(노란색)이나 통합진보당(보라색)보다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152석(지역구 127석 포함)이라는 300석의 전체 자리에서 과반 이상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민주통합당은 127석(지역구 107석 포함)을, 통합진보당은 13석(지역구 7석 포함)을 얻었.......]]></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7:48:3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411,총선,정리,새누리당,여당,민주통합당,야당,서울,전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인사동 찻집에서의 한때..]]></title>
					<link>http://hakjoony.com/40156144938</link>
					<guid>http://hakjoony.com/40156144938</guid>
					<description><![CDATA[전통찻집 인사동에서 한 컷..인사동 찻집 안쪽 방에서의 모습.내가 시킨 대추차..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0:27:00 +0900</pubDate>
					<tag><![CDATA[NEX-C3,사진,인사동,찻집,대추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갤럭시 노트와 아이폰4의 디카 사진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title>
					<link>http://hakjoony.com/40155062785</link>
					<guid>http://hakjoony.com/40155062785</guid>
					<description><![CDATA[색감의 차이일까 뭘까?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앱 실행 능력이나 무선 인터넷 접속 및 처리 능력도 있지만 카메라 성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똑딱이 카메라 시장을 많이 잠식했다는 뉴스는 많이 나왔으니 따로 언급할 필요는 없을 듯 싶고. 그래서 재미난 테스트를 하나 했다.같은 지점에서 같은 피사체를 두고 아이폰4와 갤럭시 노트의 카메라를 이용해서 찍어봤다. 물론 기본 세팅으로 해서 말이지(따로 필터나 그런 것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뭐가 다른지 좀 살펴보자.위의 사진은 갤럭시 노트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다. 느낌을 보건데 좀 부드럽다라는 느낌이 강.......]]></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0:00:00 +0900</pubDate>
					<tag><![CDATA[SHV-E160S,iPhone_4,IT·컴퓨터,갤럭시노트,아이폰4,HDR,디카,사진,색감,느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한때 나와 함께 했던 녀석들...]]></title>
					<link>http://hakjoony.com/40155062221</link>
					<guid>http://hakjoony.com/40155062221</gui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아크, 블랙베리 볼드 9900,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레이,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S2까지.지금은?저것들 중에 사용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어차피 레이는 반납해야 할 녀석이었으니 그렇다고 치고 아크와 볼드 9900은 지인에게로, 갤럭시 S2는 아버지의 손으로 들어갔다능 -.-;난 지금 뭘 사용하냐고? 아이폰 3Gs와 갤럭시 노트.. ^^;빨리 갤럭시 노트의 SKT 3G USIM 허용이 이뤄지기만을 바라고 있을 뿐이지..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1:50:00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스마트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맘에 드는 윈도 폰 7의 메트로 UI. 하지만 내 모습의 반응은 영.. -.-;]]></title>
					<link>http://hakjoony.com/40155061736</link>
					<guid>http://hakjoony.com/40155061736</guid>
					<description><![CDATA[가끔 MS에 다니는 지인을 만날 때마다 갖고 있는 윈도 폰에 대해서 물어보곤 한다. 내 블로그의 중요한 취재원이기도 하고 말이다. 원래 취재원은 오픈시켜서는 안되는데 워낙 오픈된 인물인지라(또 스스로를 많이 알려서 윈도 폰에 대한 세미나나 강의를 해야 하는 사람인지라) 그냥 적어본다. 이름은 생략하고 MS의 윈도 폰 에반젤리스트며 한때 블로그계에서 뽐뿌맨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분이다(^^).좀 지난 얘기지만 올해 초에 이 형님을 강남 어느 모처(?)에서 만나서 얘기하면서 갖고 있던 윈도 폰을 살펴보게 되었다. 삼성에서 나온 포커스라는 녀석인데 국내용이 아닌 폰 위에 보이는AT&amp;T라는 마크처럼 미국용이다. 뭐 국내에.......]]></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9:46:57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윈도폰,메트로UI]]></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지금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라면? 이 녀석.. 곧 끝나지만 -.-;]]></title>
					<link>http://hakjoony.com/40152489998</link>
					<guid>http://hakjoony.com/40152489998</guid>
					<description><![CDATA[개인적으로 컴퓨터 게임이든 스마트폰 게임이든 잘 하지는 않는다. 아니 거의 하지를 않는다. 게임에 한번 빠져들면 아주 꽂히기 때문에 이런 성격에 뭔가 꽂히는 걸 잘 안하려고 한다. 하지만 거의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 하나 있으니 바로 아래에 소개하는 We Falm이 그 주인공이다. -.-;이 녀석을 한지도 거의 1년이 넘은 듯 싶다. We Rule의 아류작(이라기 보다는 형제 게임같은)으로 같은 회사에서 만든 게임인데 난 We Rule보다는 이 녀석이 더 끌렸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고 있지.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 뭔가를 키워서 세력을 넓히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들인데(그래서 삼국지3는 7년에 걸쳐서 했었다능) 특히 이런 생산성을 중요시 여기.......]]></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09:21:07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위팜,게임,모바일,레벨업,모바일게임,위룰,WeFalm]]></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아이폰용 사진 공유 SNS인 Path와 Juspot에 아쉬운 점과 바라는 점]]></title>
					<link>http://hakjoony.com/40151586728</link>
					<guid>http://hakjoony.com/40151586728</guid>
					<description><![CDATA[&#65279;요즘들어 많이 사용하는 아이폰용 서비스가 있다. 하나는 Path라는 해외 서비스고 또 하나는 Juspot이라는 국내 서비스다. 둘다 사진을 공유하는 SNS다. 자체적인 SNS도 되지만 무엇보다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연동하여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보인다.&#65279;&#65279;&#65279;이 두 서비스에 대해서는 학주니닷컴의 '사진과 위치를 공유하는 SNS인 Path와 Juspot. 장단점과 함께 Juspot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에서 다뤘기 때문에여기서는 그냥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만 가볍에 적을려고 한다.&#65279;&#65279;이 두 서비스는 아이폰 기본 카메라 어플이 제공해주지 않는렌즈 필터를 제공해준다. 그래서 사진을 더 맛.......]]></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6:22:25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Path,Juspot,페이스북,트위터,포스퀘어,텀블러,사진,SNS,공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MS 오피스의 강력한 도전자인 오픈오피스. 수준이 정말 많이 올라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된 재미난 경험.]]></title>
					<link>http://hakjoony.com/40151422078</link>
					<guid>http://hakjoony.com/40151422078</guid>
					<description><![CDATA[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는 공식적으로 오피스 어플리케이션 중 MS오피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물론 마케팅 팀이나 제안서 작업 등을 하는 팀에서는 일부 사용하고 있지만 그건 회사에서 작업의 용이성(?)때문에 몇카피 사서 제공한 것이고 대부분의 직원들에게는 MS오피스가 아닌 대체 제품을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보통 PC를 사면 OS는 딸려서 나오니 윈도에 대한 라이센스는 문제가 안될 것이지만 MS 오피스의 경우에는 회사에서 각 사용자당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이 비용이 크다고, 부담스럽다고 느껴실 수 있는 부분이라 여기는 듯 싶다. 어찌되었던 적어도 내가 속한 팀은 MS 오피스를 사용하지 않는다.그래서 어떤 것.......]]></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18:04:27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오픈오피스,MS오피스,호환성,문서,오피스슈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나꼼수와 비키니 논란을 보면서..]]></title>
					<link>http://hakjoony.com/40150920846</link>
					<guid>http://hakjoony.com/40150920846</guid>
					<description><![CDATA[나꼼수와 비키니 논란이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부터 시작해서 언론에까지 좀 뜨거워지고 있는 듯 싶다. 가슴에 새긴 글씨는 '가슴이 터지도록 나와라 정봉주!!'이지만 실제로 눈길을 끄는 것은 가슴에 새긴 글이 아닌 그 가슴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몇몇 진보 언론(이라고 자칭 말하고 있는 몇몇 인터넷 언론들)에서는 논란이 되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가슴만 보지 말고 그 안의 진실을 보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 비키니 사진을 올린 여자의 원래의 목적은 자신의 가슴을 자랑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그 글귀(가슴이 터지도록 나와라 정봉주!!)를 강조하기 위함이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인가? 사람에 따라서 틀릴 수도 있겠지.......]]></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17:00:4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나꼼수,비키니,정봉주,가슴,본능,글귀,의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인천국제공항, KTX와 같은 국가 기반 시설을 매각할 생각을 하지 말고 부자 감세 정책부터 폐지해라. 그게 국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길이다!]]></title>
					<link>http://hakjoony.com/40149766306</link>
					<guid>http://hakjoony.com/40149766306</guid>
					<description><![CDATA[이명박 정권에 들어와서부터 이상하게 뭔가를 매각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른바 민영화라는 명분으로 말이다. 인천국제공항이 그렇고 KTX가 또 그렇다. 아직 둘 다 매각되지는 않고 있지만 이 정부는 이것들을 어떻게든 매각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왜일까?난 정치 전문가도 아니고 정치를 혐오하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이나라가 그나마 좀 제대로 돌아가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정치가 싫다고 정치 혐오증에 정치를 멀리한다면 지금의 썩을대로 썩은 정치는 계속 더 썩을 것이며 대한민국의 구조 자체가 정치가 권력을 쥐는 상황에서는 지금보다 더 심하게 부패할 것이기 때문이다.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7:37:22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인천국제공항,KTX,매각,국가재정,재정,건전성,부자감세,부자증세,세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추운 겨울의 관악산 등반. 껄떡고개까지 정말 껄떡거리며 올라갔던 여정의 기록.]]></title>
					<link>http://hakjoony.com/40149427037</link>
					<guid>http://hakjoony.com/40149427037</guid>
					<description><![CDATA[며칠 전에 아버지와 같이 오랫만에 관악산을 다녀왔다. 예전에는 매주 관악산의 국기봉까지는 토요일마다 올라가곤 했는데 회사 일이 많아지고 바빠지고 그러다보니 등산은 저멀리 버려버리고 사는데 바빴던거 같았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남자의 자격에 청계산 등산하는 것을 보시더니 갑자기 불러서 주말에 관악산에 다녀오자고 하는 것이다. 이래서 TV 프로 시청은 잘해야 한다(-.-). 갑자기 난데없이 등산 예약이 되어버린 것이다.등산가기 전날 엄청 추웠다. 그래서 내심 등산에 안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페이스북에 그런 의지의 포스팅도 올렸었다. 하지만 그런게 다 무어랴. 울 아버지께서는 그런거 깡그리 무시하시고 그냥 아침에 전화.......]]></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2:59:58 +0900</pubDate>
					<tag><![CDATA[iPhone_4,국내여행,관악산,등반,껄떡고개,등산,아버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 산업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청중평가단과 시청자 사이의 간격이 생각보다 크다고 느껴지는 '나는 가수다']]></title>
					<link>http://hakjoony.com/40146909369</link>
					<guid>http://hakjoony.com/40146909369</guid>
					<description><![CDATA[저번 주 일요일 저녁에 방영했던 나는 가수다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평소에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모여앉아서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몇 안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60대인 내 부모님과 30대인 우리 가족이 그래도 서로 공감을 표현하면서 얘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할 때 나는 가수다가 가지는 의미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저번 주에는 '산울림 스페셜'로 진행이 되었으며 안타깝게도 인순이가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되기도 했다. 그런데 인순이의 탈락은 좀 충격적이기는 했지만 방송을 보는 내내 예상이 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적우, 아니면 인순이가 탈.......]]></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08:23:41 +0900</pubDate>
					<tag><![CDATA[방송,나는가수다,청중평가단,시청자,차이,산울림,바비킴,인순이,불후의명곡2,평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블로그의 가장 큰 함정은 바로 트래픽이 아닐까?]]></title>
					<link>http://hakjoony.com/40145902148</link>
					<guid>http://hakjoony.com/40145902148</guid>
					<description><![CDATA[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지곤 하는데 최근 들어서는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어떤 원칙 비스므리한 것이 선 듯 싶다. 물론 예전에도 원칙을 갖고 운영하기는 했지만 그런 원칙들이 원칙답지않게 자주 바뀌어서(-.-) 문제였기는 했지만 말이지. 그래도 블로그를 6~7년정도 꾸준히 운영하다보니 나름대로의 노하우나 방향성같은 것들이 생기는 듯 싶다.간단히 얘기하자면 적어도 내가 쓰는 블로그의 경우 이 블로그를 포함해서 메인 블로그인 학주니닷컴의 경우 읽을꺼리를 주자라는 것이 하나의 큰 스트림으로 잡혀지는 듯 싶다. 뭐 누구나 블로그에 와서 읽을꺼리가 많고 풍성했으면 좋겠다는 것은 모든 블로거들의.......]]></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13:00:13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블로그,트래픽,꼼수,흐름,자극적,네거티브,인터넷,키워드,컨텐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드디어 구입한 11인치 맥북에어 파우치. 인케이스 맥북에어 파우치]]></title>
					<link>http://hakjoony.com/40145437491</link>
					<guid>http://hakjoony.com/40145437491</guid>
					<description><![CDATA[요즘들어 계속 갖고 다니면서 자주 쓰는 것이 바로 11인치 맥북에어다. 카페 등에서 블로깅을 하거나 다른 인터넷 서핑을 할 때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작아서 이동성도 아주 좋고 말이지. 가방에 맥북에어와 충전기 등을 담은 파우치를 들고 다니면서 어디든 들어가서 바로 작업할 수 있게 해주는 개인 스마트워킹을 가능하게 해주는 녀석이라고나 할까.그런 이 소중한 녀석을 그동안은 그냥 들고 다녔다. 따로 맥북에어 파우치 없이 생으로 말이다. 물론 가방안에 고이고이 잘 모셔두고 다니기는 하지만 여기저기 상처가 나지 않을까 매번 갖고 다니면서도 고심하곤 했다. 그래서 드디어 이 녀석의 파우치를 구입했다.바로.......]]></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NEX-C3,IT·컴퓨터,맥북에어,파우치,인케이스,Incase,MacBookAir,11인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오늘도 광화문에는 경찰들만 잔뜩! 매국자들로 인해 나라가 시끄럽기만 하구나.]]></title>
					<link>http://hakjoony.com/40145435798</link>
					<guid>http://hakjoony.com/40145435798</guid>
					<description><![CDATA[오늘 일이 있어서 광화문에 왔는데 오늘도 경찰들이 광화문 곳곳에 포진되어있다. 아마도 한미FTA 반대집회에 대한 대응때문이려니 하기는 하지만. 여기 광화문 사거리가 이정도면 저 시청앞 서울광장은 말할 것도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광화문 사거리에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나를 반기는 것은 저 경찰 버스들이었다. 저걸 보면서 이노무 나라는 어째 조용한 적이 별로 없다냐 하는 생각이 든다.예전에는 버스를 벽으로 세우고 또 컨테이너 박스를 벽으로 세우더니 요즘은 저렇게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든 차벽을 벽으로 세우는가보다. 얘기만 들었을 때는 느낌이 안왔는데 실제로 보니 막막하기만 하다. 저 벽이야말로 대화단절, 소통단절.......]]></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17:41:18 +0900</pubDate>
					<tag><![CDATA[BlackBerry_9900,사회·정치,광화문,한미FTA,매국자,무역,교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개그맨보다 더 웃긴 개그를 선보이고 있는 추행의 도사 강뭐시기 의원]]></title>
					<link>http://hakjoony.com/40144843357</link>
					<guid>http://hakjoony.com/40144843357</guid>
					<description><![CDATA[요즘 연예계를 들여다보면 진짜 코메디같은 상황이 연출된다. 그 예로 개그맨 최효종을 집단모욕죄로 고소한 무소속 강용석 의원을 보면 이거야 말로 적반하장이 따로 없는 상황이 연출되었다고 본다. KBS 개그콘서트 '사마귀유치원'에서 어른이(?)의 진학상담원인 일수꾼으로 등장한 최효종은 국회의원이 되기 위한 과정을 아주 적나라하게 풀어놨다. 관객들 반응은 대폭발, 인터넷에서도 속 시원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여기서 나온 발언들을 강뭐시기 의원(이름쓰기도 아깝다)이 꼬투리를 잡은 것이다.강뭐시기 의원은 최효종의 '약점을 개처럼 물고 늘어진다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어요'라는 등의 발언이 형법상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주.......]]></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00:46:5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강용석,최효종,고소,국회의원,집단모욕죄,사마귀유치원,개그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거제도 백만석 식당에서 먹는 거제도의 음식들..]]></title>
					<link>http://hakjoony.com/40144723762</link>
					<guid>http://hakjoony.com/40144723762</guid>
					<description><![CDATA[며칠 전에 가족들과 거제도에 다녀왔다. 원래는 부산에 일이 있어서 부산에 내려가야 했는데 시기가 하필이면 지스타 일정과 겹쳐서 부산의 대부분의 호텔들에 빈방이 없는지라 부산 근처 도시에서 1박한 후에 부산으로 이동하려고 생각을 했고 그 1박의 장소로 울산과 거제도를 생각했는데 그래도 볼꺼리가 있는 거제도가 좋겠다 싶어서 거제도로 결정한 것이다. 물론 거제도를 선택하기 전에 부산에서 어떻게든 숙소를 마련해보려고 온갖 노력을 다 했지만 결국 포기해버린 것도 한몫 했다.어찌되었던 거제도에 있는 호텔을 예약하고(그런데 재미난 것은 호텔 예약을 거제도로 가면서 중간에 고속도로에서 했다는 것이다 -.-) 거제도로 신나게.......]]></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19:06:32 +0900</pubDate>
					<tag><![CDATA[BlackBerry_9900,맛집,거제도,백만석식당,백만석,멸치회무침,멍게비빔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보수 정당 및 언론에 대항하는 안철수 교수의 되치기 시리즈]]></title>
					<link>http://hakjoony.com/40144580192</link>
					<guid>http://hakjoony.com/40144580192</guid>
					<description><![CDATA[인터넷에서 떠도는 안철수 교수의 되치기 시리즈인데 정말 대박이구나.기성 보수(라고 쓰고 수구꼴통이라고 읽는다) 언론과 정당의 시나리오를 완전히 뒤집는 안교수의 반격 ^^;처음 서울시장 후보로 뜰 때 보수적인 인물이라고 부추김→ 반 한나라당 선언→ 조중동 당황준비안된 서울시장 후보라 공격→ 서울시장 불출마→ 조중동 당황서울시장 선거와 안풍은 관련없다고 의미 축소→ 투표 직전 박원순 지지→ 안철수 바람, 조중동 당황지지율은 거품이라고 폄하→ 꾸준히 박근혜보다 지지율 우월 → 조중동 당황서울대 직책 거론하며 폴리페서라 공격 → 서울대 센터장 사임 → 핍박받는 이미지 강해짐, 조중동 당황돈 많은 강남좌파라 공격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11:06:1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안철수,되치기,인터넷,보수,Canon_EOS_20D]]></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모던한 디자인으로 변모중인 구글 서비스. 지메일의 변화는?]]></title>
					<link>http://hakjoony.com/40144481251</link>
					<guid>http://hakjoony.com/40144481251</guid>
					<description><![CDATA[구글이 자사의 서비스들의 디자인들을 좀 심플하고 모던하게 바꾸는 작업을 하는 듯 싶다. 전에는 구글리더가 바뀌더니 이번에는 지메일에 변화가 생겼다. 아래와 같이 말이다.위의 사진(Old라고 쓴 부분)이 예전 지메일 모습이고 아래 사진(New라고 쓴 부분)이 이번에 새로 적용된 디자인의 지메일 모습이다. 예전에는 문장과 문장 사이, 또 각 메일의 아이템과 아이템 사이가 좀 빡빡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여백의 미가 돋보인다고나 할까. 메일의 내용 공개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그런 부분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일단 시원하게 바뀌었다. 개인적으로는 환영할 일이다.다만 노트북에서 작은 화면으로 볼 때에는 내용.......]]></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지메일,구글,디자인,모던,변화,단순,심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광화문의 야경]]></title>
					<link>http://hakjoony.com/40144194428</link>
					<guid>http://hakjoony.com/40144194428</guid>
					<description><![CDATA[광화문의 야경은 어떨까?밤에 집에 가려고 경복궁역에서 광화문사거리까지 오는 도중에 찍어 본 광화문인데 나름 운치가 있는 듯 싶다.가끔 이렇게 야경도 좀 찍어봐야겠다. 물론 시간이 되면 말이지.]]></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1:22:22 +0900</pubDate>
					<tag><![CDATA[NEX-C3,사진,광화문,야경]]></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어디서든지 작업을 할 수 있는 이동형 사무실 꾸러미? 몸소 스마트워킹을 실천중인...]]></title>
					<link>http://hakjoony.com/40144169123</link>
					<guid>http://hakjoony.com/40144169123</guid>
					<description><![CDATA[가끔 밖에서 일 좀 해보겠다고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나오곤 한다. 보통은 한쪽 어깨에 매는 가방을 들고 나오곤 하는데 오늘은 좀 잡다한 것(?)들이 좀 많아서 백팩을 들고 나왔다. 누가 그러는데 저 백팩 안에는 어디서든지 일할 수 있는 각종 장비(?)들이 있을꺼라며 움직이는 사무실이라는 얘기도 하곤 한다.모처럼 오후에 이동식 사무실 장비(?)들을 갖추고 경복궁역 근처에 있는 JK coffee에 왔다. 자리를 잡고 가방 안의 내용들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럼 가방 안에 도대체 뭐가 어떻게 들어있는지 좀 살펴보자.보통의 일반적인 백팩이나 다름없다. 그렇게 큰 편도 아니다. 하지만 그다지 가벼운 편도 아닌게 안에 있는 것들을 들여다보.......]]></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19:41:02 +0900</pubDate>
					<tag><![CDATA[BlackBerry_9900,IT·컴퓨터,스마트워킹,스마트워크,백팩,맥북에어,작업,일,아이패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2011년 11월 4일 오후 1시 1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link>http://hakjoony.com/40143560084</link>
					<guid>http://hakjoony.com/40143560084</guid>
					<description><![CDATA[요즘들어 인간관계에 대해서 좀 다시 살펴보게 되는데..세상에는 이런 부류의 인간도 있고 저런 부류의 인간도 있고 모두가 다 나같을 수는 없다는 것이 맞겠지만..생각해보면 내가 용납할 수 없는 스타일의 인간들까지 내가 받아들일 아량을 배풀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뭐 내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건너서 알게된 인간들 중에 보면 그런 부류의 인간들이 있다.권위로, 또 나이로 상대방을 뭉개버리려고 하는 놈들.요즘같은 탈권위시대에 그게 통한다냐? 그러니 그 주변에서 다 싫어하는데 본인은 인식하지 못하는 듯 싶으니 참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말이지.뭐 생각해보니 내가 신경쓸 일도 아니다.난 그.......]]></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13:11: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권위,나이,부류,인간관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2011년 11월 1일 오후 4시 14분]]></title>
					<link>http://hakjoony.com/40143292010</link>
					<guid>http://hakjoony.com/40143292010</guid>
					<description><![CDATA[오늘은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일로 피곤하구먼.거참..]]></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6:16:09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와이브로 에그의 변천사. 1세대부터 3세대까지.]]></title>
					<link>http://hakjoony.com/40142718483</link>
					<guid>http://hakjoony.com/40142718483</guid>
					<description><![CDATA[와이브로 에그가 처음 나왔을 때 시장에 대한 충격은 꽤나 컸다. 와이브로가 지원되는 휴대폰이나 아니면 노트북에 USB 동글 형식으로 지원되는 형식만 있었는데 와이브로 신호를 WiFi로 바꿔줘서 WiFi를 지원하는 다양한 단말기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던 기억이 난다. 나 역시 이 사실에 열광했다.처음 에그가 나왔을 때 하나의 에그가 3대의 WiFi가 지원되는 단말기 접속을 지원하고 인터넷을 쓰면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무려 3.5시간이나 되는(배터리타임) 신개념 이동식 무선인터넷 AP라고 각광을 받았으며 초기 프로모션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것도 기억한다. 나 역시 초기 프.......]]></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19:48:01 +0900</pubDate>
					<tag><![CDATA[NEX-C3,IT·컴퓨터,에그,와이브로에그,애그,스트롱에그,1세대,2세대,3세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광화문광장 나들이]]></title>
					<link>http://hakjoony.com/40142363543</link>
					<guid>http://hakjoony.com/40142363543</guid>
					<description><![CDATA[모처럼 일이 있어서 지인을 만나러 경복궁역쪽에 나오게 되었다. 볼 일을 다 마치고 돌아가는 중에 광화문쪽으로 걸어오고 있는데 광화문광장에서 광화문을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들을 좀 공유해볼까 한다. 사진은 블랙베리 볼드 9900을 이용해서 찍었는데 맑은 날에 찍은 사진이라 나름 잘 나왔다.정부청사쪽에서 바라본 광화문의 모습. 국립고궁박물관이 보인다.광화문광장에서 광화문을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인데 아무래도 도로가 중간에 끼다보니 저렇게 예의없이 차들이 지나가곤 한다 -.-;광화문광장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 주변을 보니 여기를 배경으로 많이들 사진을 찍더라. 괜찮은 듯 싶기도 하고. 요즘보니 세종대왕에 대한 관심이 급.......]]></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1 17:29:15 +0900</pubDate>
					<tag><![CDATA[BlackBerry_9900,일상·생각,광화문광장,블랙베리볼드99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블랙베리 볼드 9900을 들여왔어요 ^^;]]></title>
					<link>http://hakjoony.com/40141882671</link>
					<guid>http://hakjoony.com/40141882671</guid>
					<description><![CDATA[이번에 이 녀석을 들여왔지요. 이번에 나온 블랙베리 볼드 9900입니다. 터치가 되는 바타입의 쿼티키패드가 달린 녀석입죠. 아마도 한동안은 이 녀석이 메인 스마트폰이 되겠죠? ^^;바로 위와 같이 생긴 녀석입니다. 너무 작아도, 또 너무 얇아도 그립감에 있어서 문제가 되곤 했는데 이 녀석은 딱 제 스타일이에요 ^^;]]></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1 06:43:42 +0900</pubDate>
					<tag><![CDATA[ST18i,IT·컴퓨터,블랙베리볼드9900,블랙베리,스마트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졸지에 로얄샬루트 21년산이 되어버린 NEX-C3]]></title>
					<link>http://hakjoony.com/40140754504</link>
					<guid>http://hakjoony.com/40140754504</guid>
					<description><![CDATA[     
     
     최근들어 구입한 내 메인 카메라인 NEX-C3. 작고 가벼워서(?) 계속 들고 다니게 되는 녀석이다. 맥북에어와 함께 가방에 둘 다 갖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라이브 블로깅(?)을 할 수 있도록 준비는 늘 하고 있다.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NEX-C3용 파우치가 없다는 것이다. 뭐 생으로 들고 다녀도 괜찮기는 하지만 같이 갖고 다니는 맥북에어 겉표면에 기스가 날거 같은 불안감도 있고. 또 NEX-C3 자체도 좀 보호할 필요도 있기도 해서 파우치가 하나 필요하기는 한데 마땅한 것이 없다. 그것도 사자니 돈이 좀 깨질 듯 싶고. 그냥 갖고 다니기에는 영 불안한 것도 사실이고.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생각해낸 것이 전에 종종 사용했던.......]]></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22:48:1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NEX-C3,파우치,가방,로얄샬루트,융,케이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다시 재설정된 내 작업실의 모습. 뭐가 바뀌었을까?]]></title>
					<link>http://hakjoony.com/40140601954</link>
					<guid>http://hakjoony.com/40140601954</guid>
					<description><![CDATA[새로 바뀌어진 집 안에서의 내 작업실 모습. 이전과 비교할 때 뭐가 바뀌었을까? 좀 더 정리가 되었다는 것도 그렇고. 전에는 중앙의 메인으로 쓰는 27인치 아이맥을 중심으로 우측에는 크롬북이, 좌측에는 윈도 8이 설치된 넷북과 아이패드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구성을 좀 바꿨다.일단 중앙에 27인치 아이맥은 그대로다. 왜? 이게 메인이니까. 집에서는 아이맥으로 대부분의 작업을 다 한다. 그리고 우측에 크롬북 대신에 들어온 녀석이 바로 11인치 맥북에어다. 이번에 새로 나온 모델로 기본형(11인치 2GB 메모리 64GB SSD)에서 메모리만 4GB로 늘린 녀석이다. 이동할 때 사용할 녀석으로 용량이 64GB로 작은게 흠이지만 120GB 외장HDD를.......]]></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02:41:27 +0900</pubDate>
					<tag><![CDATA[NEX-C3,일상·생각,IT·컴퓨터,아이맥,맥북에어,아이패드,애플,작업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집 안의 내 작업실 풍경]]></title>
					<link>http://hakjoony.com/40140174714</link>
					<guid>http://hakjoony.com/40140174714</guid>
					<description><![CDATA[집안의 내 작업실 풍경.뭐 별거 없다는 생각도 드는데 중앙에 메인으로 쓰는 아이맥 27인치가 떡하니 버티고 있고 우측으로는 삼성의 센스 시리즈 5 구글 크롬북이 있고 왼쪽으로는 최근 기사회생(?)한 윈도 8이 설치된 삼성 넷북 센스 N150(아디다스 에디션)과 그 옆으로 아이패드 1세대가 있다. 그 뒤로 프린터도 보이는데..저것들 중에서 당연히 아이맥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끔 재미삼아 윈도 8이 탑재된 N150을 윈도 8 테스트 용도로 써보기도 하고 이동하면서 쓰기 편하게 크롬북도 갖고 다니기는 하는데 N150과 크롬북은 이동성만으로 따지면 N150이 훨씬 더 편하지만 이상하게 크롬북을 더 많이 갖고 다니게 되는 듯 싶다능. 크기가 있.......]]></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4:38:35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아이맥,윈도8,크롬북,N150,아이패드,작업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남산에 등장한 앵그리버드!]]></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969810</link>
					<guid>http://hakjoony.com/40138969810</guid>
					<description><![CDATA[추석연휴 마지막날. 가족들과 함께 남산타워에 올라갔는데 재미난 것을 봤다.바로 앵그러버드.핸드폰걸이인데직접 보니 이거 원.. ^^;앵그리버드의 캐릭터가 그대로 재현이 되기는 했는데..그나저나 과연 저게 팔릴지. ^^;저걸 보면서 드는 생각이 '저걸로 막 던지면서 게임하면 꽤 재밌을 듯 싶은데' 하는 것이었다.그나저나 원래는 하나 사려고 했으나 같이 갔던 와이프의 눈초리가 따가워 못샀음..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NEX-C3,일상·생각,앵그리버드,남산타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남자는 핑크! 핑크색 명함 지갑은 어떤 느낌이려나?]]></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458085</link>
					<guid>http://hakjoony.com/40138458085</guid>
					<description><![CDATA[명함지갑이 가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이쪽 일을 하면서 외근을 다니는 일이 적어졌기에 회사 명함을 쓸 일은 별로 없겠지만 블로깅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모임 등에 나가면서 블로그 명함을 써야 할 상황들이 많이 생기기 마련이어서 말이지. 그런데 블로그 명함이 다 떨어져서 보통은 회사 명함을 건네주곤 한다. 여하튼간에 명함을 주고 받기 위해서는 명함을 갖고 다녀야하고 지갑에 넣어두고 다니기에는 지갑이 좀 두툼해지고 무거워지며 명함이 구겨질 우려도 있는게 사실이기에 명함지갑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다.며칠 전에 블랙베리 볼드 9900 런칭쇼에 갔을 때 경품으로 휴대폰 줄과 함께 명함지갑도 받았.......]]></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NEX-C3,일상·생각,명함지갑,핑크,명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추석 보름달. 그래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능..]]></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916670</link>
					<guid>http://hakjoony.com/40138916670</guid>
					<description><![CDATA[     
     
     뉴스를 보니 올해 추석에는 비도 오고 구름도 많이 끼어서 보름달 보기가 어렵다고 하더라. 또 인터넷을 보니 비가 오고 있다는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었고 구름도 많아서 달 보기가 힘들꺼 같다는 푸념들도 많이 올라오고. 나도 올해는 글렀나보다 했는데..그런데..어제 추석이라고 좀 많이 주어먹었더니 와이프가 나가서 운동 좀 빡세게 하고 오란다. 그래서 운동하려고 근처 공원으로 가는 중에 하늘을 보니 달이 보였다. 구름 사이로 또렷하게는 아니지만 희미하게 보이기는 했다. 완연한 보름달. 그래서 어제는 달빛을 받아가며 운동을 좀 했다.그나저나 내 엑스페리아 아크로 찍으니 희미한 달이 생각보다 강렬하게 빛.......]]></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07:20: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추석,보름달,운동,사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구글이 전하는 추석 제사상. 그리고 다들 즐거운 한가위 맞으시길..]]></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855449</link>
					<guid>http://hakjoony.com/40138855449</guid>
					<description><![CDATA[구글이 추석이라고 로고를 위와 같이 바꿨다. 구글다운 센스다. 물론 구글 코리아 뿐만 아니라 구글 영어 페이지도 저렇게 되어있다. 여하튼간에 추석을 기리는 구글의 센스답게 다들 즐거운 한가위 맞으시길..]]></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1 08:04:4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구글,로고,추석,한가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백운호수의 야경]]></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778535</link>
					<guid>http://hakjoony.com/40138778535</guid>
					<description><![CDATA[모처럼 가족들과 저녁먹으러 백운호수 근처에 있는 음식점에 왔다. 조카 돌잔치를 여기서 했는데 음식점 이름이 '사랑의 미로'다. 노래 사랑의 미로를 부른 최진희씨가 직접 운영하는 한정식집이라고 하는데 생각처럼 맛이 있지는 않았다.뭐 그건 그렇고.위의 사진은 그 사랑의 미로 옥상에서 백운호수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이다. 건물들이 앞을 많이 가려서 제대로 호수의 야경 운치를 느낄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호수의 운치 정도는 담은 듯 싶다. 위의 사진은 내 스마트폰인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아크로 찍은 것이며 나중에는 NEX-C3를 갖고 와서 찍어봐야겠다.여하튼간에 사진 중 최고는 역시나 야경 사진이라능 -.-;]]></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사진,백운호수,야경,사랑의미로,엑스페리아아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피죤이 내 앞에?]]></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666757</link>
					<guid>http://hakjoony.com/40138666757</guid>
					<description><![CDATA[요즘 이래저래 말이 많은 피죤. 회장이라는 작자가 칼로 부하직원을 찌르고 횡령하고 난리도 아니다. 언론을 통해 공개된 내용들이 다 진짜라면 피죤은 있어서는 안될 회사다. 그 회장은 인간 말종이기에 세상에서 사라져줘야 할 인간인 셈이고. 물론 언론에는 좀 과장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100% 다 믿을 수는 없지만서도. 절반이라도 사실이라면 정말로 어이가 없는 상황인 셈이다.그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피죤이라는 회사가 내가 다니는 회사 앞에 있더라. 건물에 피죤이라는 로고가 저렇게 붙어있는 것을 봐서 본사인지 지사인지는 모르겠으나(건물의 모양을 봐서는 본사같지는 않고 어디 규모가 큰 영업소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데) 왠.......]]></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17:28:48 +0900</pubDate>
					<tag><![CDATA[NEX-C3,사회·정치,피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까칠한 아기가 타고 있어요..]]></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255414</link>
					<guid>http://hakjoony.com/40138255414</guid>
					<description><![CDATA[까칠한 아기가 타고 있다는데..도대체 어떤 아기가 타고 있는지 무지 궁금하구나..앞에 끼어들면 아기가 나와서 막 머라고 할거 같기는 한데 말이지.. ㅎㅎ]]></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자동차,아기,까칠한아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보기에도 좀 부담스러운 큐빅이 잔뜩 달린 휴대폰 줄. 엑스페리아 아크가 디자인에서 죽어버렸어 -.-;]]></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457551</link>
					<guid>http://hakjoony.com/40138457551</guid>
					<description><![CDATA[     
     
     어제는 가죽으로 된 핸드폰 줄을 내 스마트폰에 연결했는데 오늘은 좀 다른 녀석을 연결해봤다. 둘 다 월요일에 있었던 블랙베리 볼드 9900 런칭쇼에서 받은 선물인데 어제는 좀 무난했다면 오늘은 좀 부담스럽게 과하다는 느낌이 온다.큐빅이 잔뜩 박힌 핸드폰 줄이다. 색도 에머럴드 색이다. 저 색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저렇게 큐빅이 잔뜩 박혀있는 상태는 무진장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블랙베리의 곰발바닥 로고가 뭍힐 정도고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아크도 디자인적으로 결코 꿀리는 녀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왠지 뭍혀버리는 듯한 느낌이다.뭐 저 핸드폰 줄을 보면서 저 큐빅들이 진짜 다이아몬드였으면 좋겠다.......]]></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10:54:33 +0900</pubDate>
					<tag><![CDATA[NEX-C3,IT·컴퓨터,휴대폰줄,큐빅,엑스페리아아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에 달린 블랙베리 마크의 휴대폰 줄]]></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380044</link>
					<guid>http://hakjoony.com/40138380044</guid>
					<description><![CDATA[     
     
          
     
     어제 있었던 블랙베리 볼드 9900 런칭쇼에서 받은 휴대폰 줄. 재미난 것이 스마트폰에 연결했지만 스마트폰은 블랙베리가 아닌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아크고 휴대폰 줄에는 블랙베리의 그 곰발바닥 마크가 선명히 찍혀있다능. 무엇보다도 곰발바닥 마크 위에 큐빅이 박혀있는데 이게 값이 쫌 나간다는 제품의 인증마크라는 생각이 든다.참고로 2개 받아서 하나는 내가 쓰고 하나는 와이프에게 줬는데 문제는 와이프는 아이폰 3Gs인지라 휴대폰 줄을 달 수가 없다는게 문제. 와이프가 '이게 뭐여~'하면서 핀잔주는데 뭐 어쩔 수 없잖아.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4:10:22 +0900</pubDate>
					<tag><![CDATA[NEX-C3,일상·생각,휴대폰줄,엑스페리아아크,블랙베리,림,마크,IT·컴퓨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첫 카메라인 Nikon F401s와 현재 메인 카메라인 Sony NEX-C3]]></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257267</link>
					<guid>http://hakjoony.com/40138257267</guid>
					<description><![CDATA[     
     
     세월이 이만큼 흘렀다는 것일까? 내게 처음으로 사진이라는 것이 뭔지 알려줬던 필름 SLR 카메라인 Nikon의 F401s. 집안 한쪽 구석에 먼지를 뒤집어 쓴 채 방치되어 있는 것이 보기가 너무 안쓰러워서 잠시 꺼내어 먼지를 떨어내고 이번에 구입한 Sony의 NEX-C3와 함께 놓고 찍어봤다.생각해보니 필름 카메라는 필름의 종류와 재질에 따라서 사진의 질이 달라지는 듯 싶다. DSLR의 경우 바디의 성능에 따라서 ISO가 결정되곤 하는데 필름 카메라는 탑재된 필름의 감도에 따라서 조절되니까 이건 카메라 바디 외적인 문제가 되서 말이지.다만 DSLR과 SLR의 차이점이라면 역시나 필름을 사용함으로 인한 현상과 이미지 스켄(인.......]]></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LT15i,사진,SonyNEX-C3,NikonF401s,F401s,NEX-C3,SLR,DSLR,필름카메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술 없이 고기만 먹었던 회식 1차 ^^]]></title>
					<link>http://hakjoony.com/40138118120</link>
					<guid>http://hakjoony.com/40138118120</guid>
					<description><![CDATA[회식이었는데 고기뷔페에 가서 했다.재미난 것은 회식인데 1차로 고기뷔폐에 가서 고기를 참 원없이 먹어봤다는 것과 술 없이 먹었다는 것이다. 원래는 전체가 다 같이 움직이기로 했는데 사람들 사이에서 시간이 서로 안맞아서 먼저 가서 먹는 팀과 나중에 와서 합류하는 팀으로 나뉘어졌고 먼저 가서 먹는 팀은 나중에 합류하는 팀과 같이 술을 마시기 위해 술은 안마시고 열심히 고기만 먹었다. 문제는 나중에 합류하는 팀이 무려 1시간반 뒤에나 합류했다능. 그 사이에 이미 배가 부를만큼 다 부른 상태였던지라 먼저 먹은 팀(?)은 나중에 합류한 팀을 놔두고 2차로 맥주마시러 가고(물론 나중에 합류한 팀과 다시 재결합을 하기는 했지만서.......]]></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00:57:06 +0900</pubDate>
					<tag><![CDATA[NEX-C3,일상·생각,회식,고기,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가벼운 한강 시민공원 나들이 이야기]]></title>
					<link>http://hakjoony.com/40137560994</link>
					<guid>http://hakjoony.com/40137560994</guid>
					<description><![CDATA[     
     
     저번 주에 가족(와이프, 딸)을 이끌고 한강 시민공원에 갔다. 뭐 딸이 놀러가자고 졸라댄 이유도 있고 날도 더운데 집에만 있기도 좀 그래서 모처럼 여의도 나들이를 해볼까 해서 나간 것이다. 여의나루역 옆에 있는 한강 시민공원에 갔는데 몇번 가본 곳이라 찾아가는데 시간도 별로 안들었다.가 보니 텐트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었다. 많은 가족들과 연인들이 나와서 피크닉을 즐기고 있었는데 우리도 질세라 갖고 간 텐트를 치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다.텐트를 치고 싸갖고 간 저녁을 먹기 시작했다. 즉, 우리가 간 시간은 6시반쯤인데 그 시간에는 조금 날씨가 썰렁했기는 했다.와이프와 딸은 불고기에 밥을 비벼서 먹.......]]></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5:18:11 +0900</pubDate>
					<tag><![CDATA[LT15i,일상·생각,한강시민공원,여의도,나들이,피크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제게도 이런 스팸이 왔네요.]]></title>
					<link>http://hakjoony.com/40137148768</link>
					<guid>http://hakjoony.com/40137148768</guid>
					<description><![CDATA[제게도 이런 스팸우편이 왔군요. 투표안내문과 주민투표공보가 왔네요. 뭐 저 안에 투표를 해야 한다는 것과 하지 말라는 내용이 같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래도 이 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듯 저는 투표할 생각은 없습니다. 정치꾼의 정치쇼에 놀아날 생각이 없을 뿐더러 복지를 퍼퓰리즘으로 몰고가는 저 질리는 여당의 정치공세가 싫어서 말이죠.뭐 늘 얘기하지만 판단은 본인의 생각대로 하시면 됩니다. 제가 투표하지 않는다고 해서 투표하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투표해서 저들의 의도를 꺾어놓는 것도 좋겠죠. 저는 투표하지 않음으로 저들의 의도를 꺾으려고 하는 것이고요.]]></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LT15i,사회·정치,투표,주민투표,무상급식,포퓰리즘,투표거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치, 경제, 그리고 시사]]></category>
					<title><![CDATA[난 오 시장과 서울시의 정치쇼인 투표에 놀아날 생각이 없다.]]></title>
					<link>http://hakjoony.com/40137041162</link>
					<guid>http://hakjoony.com/40137041162</guid>
					<description><![CDATA[&#65279;오늘 재미난 소식을 하나 들었다. 이번에 수요일에 진행되는 무상급식 범위에 대한 주민투표에 따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장직을 걸었다는 얘기다. 투표 결과에 따라 시장을 사퇴하겠다는 얘기로 들린다. 이번 선거는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 헌법 개정 선거 등과 달리 투표인단의 1/3, 즉 33% 이상이 참여해야만 투표 결과를 적용할 수 있다. 그래서 투표를 해야 하느니 마느니 하는 얘기가 오가고 있으며 이 투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오 시장이 자신의 뜻처럼 되지 않을 듯 싶으니 시장직을 걸고 도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뭐 밖에 나가보면 이번 투표는 나쁜 투표니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는 플랜카드와 꼭 참여해야 한다는.......]]></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11 22:16:0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투표,무상급식,오세훈,서울시장,정치쇼,선거,복지,포퓰리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최근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드는 생각]]></title>
					<link>http://hakjoony.com/40136674564</link>
					<guid>http://hakjoony.com/40136674564</guid>
					<description><![CDATA[&#65279;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많은 일을 겪게 된다. 초창기 때에는 그닥 사람들의 관심도 별로 받지 않기 때문에 글에 대한 반응들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있다고 해도 대부분 선플들이다. 글의 주제나 내용이 아주 골때리지 않는 한 말이다. 특히 나 같은 IT 이슈를 다루는 블로그들은 초창기에는 그닥 악플이 달릴 일이 별로 없는 듯 싶다(적어도 시사나 TV, 음악 쪽에 비해서는 말이다). 처음에는 그저 다 장미빛 인생처럼 블로거로서 화려하게 날개를 펼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시작하는 듯 싶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그런데 어느정도 운영을 하다보면 점점 블로그의 규모도 커지게 되고 방문자수도 많아지도 RSS 구독자수도 많아지면서.......]]></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11 22:00:21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블로그,악플,규모,리뷰,블로그마케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처절한 아이맥 구입기의 과정. (아직 구입전 -.-)]]></title>
					<link>http://hakjoony.com/40136342228</link>
					<guid>http://hakjoony.com/40136342228</guid>
					<description><![CDATA[최근 지르고 싶은 물건이 생겼다. 물건이라기 보다는 PC다. 처음에는 이번에 애플이 출시한 신형 맥북에어가 그렇게 땡겼다. 얇고 가벼운 바디지만 성능은 가장 싼 모델(125만원짜리)도 CPU가 i5 core(샌디브릿지)에 4GB 메모리를 탑재한 꽤 고성능 노트북이었기 때문에 무지 땡긴 것이 사실이다. SSD가 64GB밖에 안되기에 저장공간에 문제가 있을 듯 싶기는 했지만 이미 1TB 외장 HDD가 2개가 있고 500GB가 1개, 120GB가 1개가 있어서 외장 HDD로 모자란 용량은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갖고 다니기도 좋고 집에서는 모니터와 연결해서 크게 볼 수도 있고 해서 무진장 끌렸던 것이 사실이다.그런데 맥북에어만으로는 왠지 뭔가가 모.......]]></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08:3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맥북에어,아이맥,맥미니,지름신,맥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새벽 3시, 이 시간에 나는 여기서 뭘 하고 있었던 것일까?]]></title>
					<link>http://hakjoony.com/40136169480</link>
					<guid>http://hakjoony.com/40136169480</guid>
					<description><![CDATA[회사에서 새벽 2시 20분 쯤에 나와서 집에 가기 전에 누구에게 호출당해서 강남역 근처에 있는 여기, 빈즈엔와플에 와서 토킹어바웃 중. 지금 시간이 새벽 3시인데 얼른 정리하고 집에 가야지. 그나저나 난 이 시간까지 왜 열나 일해야만 하는 것일까?그나저나 이 시간이 되니 배가 고프다. 가방에는 어제(시간상으로 이미 12시가 지났으니 어제가 되는데) 저녁으로 먹은 죽 남은 것(일부러 반만 먹었다능)이 있기는 한데 여기 카페에서 꺼내서 먹기는 그렇고. 이건 그냥 집에 들고가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아침에 출근 전에 먹어야겠다. 지금은? 그냥 참아! -.-;그런데 새벽 3시의 이 시간에 여기 강남역 주변에는 아직도 사람들이 있다. 연인.......]]></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1 03:06:1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빈즈엔와플,새벽3시,카페,연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그리고 일상다반사]]></category>
					<title><![CDATA[어느 순간 책 창고가 되어버린 내 회사 책상]]></title>
					<link>http://hakjoony.com/40136019140</link>
					<guid>http://hakjoony.com/40136019140</guid>
					<description><![CDATA[     
     
          
     
     어느 순간엔가 내 책 창고가 되어버린 회사 안의 내 책상.개발할 때 다 필요해서 샀기는 했는데 집에서는 거의 안보는 책들.하지만 회사에 있을 때에는 간혹 필요하기는 하겠지?생각해보니 꽤나 가져왔구나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15:59:50 +0900</pubDate>
					<tag><![CDATA[책,책창고,회사,개발,문학·책,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그리고 IT]]></category>
					<title><![CDATA[구글 크롬 OS 탑재 크롬북에서 구글 뮤직으로 음악을 듣는다면?]]></title>
					<link>http://hakjoony.com/40135786136</link>
					<guid>http://hakjoony.com/40135786136</guid>
					<description><![CDATA[삼성에서 나온 삼성 크롬북 시리즈 5는 구글 크롬 OS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크롬 OS 노트북이다. 사양 자체는 넷북과 비슷하기는 한데 내부 OS가 크롬 OS인지라 완전 생소한 느낌이 날 듯 싶었지만 이건 뭐 크롬 웹브라우저만 있는 넷북이라는 느낌이 강한 듯 싶다. 뭐 나같이 인터넷을 많이 쓰는 사람들(물론 인터넷뱅킹이나 쇼핑몰 등 보안을 앞세우면서 ActiveX를 바가지로 깔아버리는 웹사이트들은 제외)에게는 꽤 유용할 듯 싶기도 하고.위의 사진은 크롬북에서 어떻게 하면 음악을 잘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구글의 구글 뮤직을 돌린 것인데 생각보다 괜찮다. 크롬북 자체에는 16GB SSD가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고 또.......]]></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SAMSUNG_IT100__VLUU_IT100__SAMSUNG_SL820,IT·컴퓨터,구글크롬,크롬OS,크롬북,삼성크롬북시리즈5,구글뮤직,음악재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